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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4/18) 게시물이에요

[메트로] 콘테는 소튼전 하프타임때 선수들이 못한다고 소리쳤다 | 인스티즈

첼시수장 안토니오 콩테는 그의 선수단이 동기를 잃은것 같아서 두려웠다. 그리고 소튼전 하프타임에 쎄게 나왔다고 한다.


지난주말 소튼전에서, 첼시는 노잼축구를 하다가 전반에 선제골을 먹고 가라앉기 시작했다.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골을 또 먹히면서 더 힘들어졌다! 하지만 올리비에 ‘THE SCORPION'지루가 추격골과 역전골을 터트린 덕에 이기기는 했다.

그리고 The Telegraph지는 콩테가 하프타임 라커룸대화때 그의 선수단이 플레이를 ‘ㅈ같이 했다(s***)’고 말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사실 이 대화가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진 못했는 걸로 보인다(한골 더 먹혀서 그런듯?). 그리고 콘테는 그들의 선수단이 기적적인 역전승을 일구어낸 것이 선수들이 자신(콩테)을 위해 뛰어준 것의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외려 대부분 선수단은 콘테가 떠날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차라리 새 감독 휘하에서의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 분위기다.

콩테는 일단은 선수들을 계속 독려할 것이며, FA컵을 향한 도전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목요일 밤 그들은 번리원정을 떠나고, 주말에는 소튼과 FA컵 4강을 치른다. 그리고 콩테는 이번시즌을 잘 치르는게 그의 새 직장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다.

지난 웨스트햄전에, 콩테는 뤼디거를 자신의 전술에 의문을 가졌다고 라인업에서 빼버렸다. 어째 디에고 코스타,다비드 루이즈, 케네디와 사이가 틀어지는 장면이 생각난다.

다른 첼시선수들도 콘테의 반복적인 트레이닝 세션과 전술계획을 자신만 알고 가려는 성향에 불만을 표했다. 이젠 콩테도 클럽을 둘러싼 싸늘한 분위기를 인지했을 것이다.

[메트로] 콘테는 소튼전 하프타임때 선수들이 못한다고 소리쳤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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