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회사 파견직으로 일하는 이지안
운영비 관리와 영수증 , 우편물을 처리하는
일을 함

회사에서 커피를 많이 가져가는 지안이



회사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지않고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 알바 함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몰래 가져가는 지안이




퇴근 후 회사에서 가져온 커피와
식당에서 훔친 남은 음식으로
밥먹음

밤늦게 집에 귀가하면
불 꺼진 방 안에 먼저 들어와 있는
사채업자 광일

돈 받으러 옴


사채업자한테 무단침입 하지말라고 했더니
맞음 ㅠ


맞아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도발함

얼굴의 상처 때문에 선글라스를 끼고 일함

손도 많이 다쳤지만 병원 안가고
약국에서 대충 치료받음

요양원에 계신 유일한 가족 할머니



요양원에 낼 돈이 없어서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를 모시고
야반도주함
하루 종일 우울해보이는 지안이 ㅠ
빨리 지안이가 활짝 웃는 씬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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