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3402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22
이 글은 8년 전 (2018/4/23) 게시물이에요










진한색으로 표시한게 노래 가사의 일부 입니다.

유명한 노래보단 인디의 노래가 더욱 상황에 어울릴 것 같아

저만 알고 싶은 노래로 골랐습니다.












1. 한지민




나는 너무 힘이 들었다.

주변의 시선과 현실의 아픔이

나를 나약하게 만들었다.






이겨내려 노력도 해봤다.

발버둥 치면 칠수록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 느낌은

아마 우리 둘 밖에 모를꺼다.



우린 서로 이별을 예상했고

어느 찬기운이 서린 골목길에서 서로의 마지막 모습을 담았다.

한참을 바라보다 나를 보며 한 마디 한다.








[고르기] (동성) 이별 가사와 가장 애틋한 이별 고르기 | 인스티즈



" 아프지 말고, 작별인사를 대신해 마지막 한번 안아보자
상처만 남은 우리 두 사람 이제 다신 용기내지 말자 "





[ 김여명 - 우리의숙제 中 ]









2. 손예진






10년의 연애.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우리의 연애가 끝이났다.

참 많은 추억이 있던 우리였다.






우리의 마지막은 우리가 처음 시작한 그 놀이터였다.

조심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던 그 곳이

우리의 마지막이 될 줄은 서로 몰랐다.




마지막 포옹과 함께 우린 2시간이 넘는 시간을 부둥켜 안고 울었다.

우리는 그렇게 현실을 이겨내지 못했다.






그렇게 한 달이란 시간이 흐른 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고르기] (동성) 이별 가사와 가장 애틋한 이별 고르기 | 인스티즈



차분한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오늘 달이 밝구나 그대로구나. 많은 게 다를 줄 알았는데
굳이 네가 없어도 하루는 지나고 해가 뜨고 내일은 오는구나"





[ 도란쿠스틱 - farewell 中 ]











3. 정유미




오늘은 우리의 마지막 데이트다.

사람들은 흔히 이걸 이별여행이라 부른다.





지금껏 우리의 연애는 행복의 연속이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날들과

아주 좋은 향기만 가득한 그런 날들이었다.





우린 서로 너무 사랑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를 이겨내기엔 너무 나약했다.

서로 많은 대화를 했다.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자고

앞으로 서로를 잊고 좋은 사람 만나 더 행복한 삶을 보내자고






나를 보며 계속 눈물만 흘리는 널 보는게 너무 힘이 들었다.

울지말라며 눈물을 닦아주던 내 손을 잡고

내 눈을 바라보며 말한다.







[고르기] (동성) 이별 가사와 가장 애틋한 이별 고르기 | 인스티즈




" 나 아침이 오면 눈물을 그칠게
오늘만 딱 하루만 더 울고 너를 놓아볼게 "





[ 새봄 - 오지 않을 너에게 中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우의 수
21:21 l 조회 2
2000년대 지상파 애니메이션 검열
21:17 l 조회 271
아시겠나요? 아기 고양이의 통통배는 SNS에서 전세계에 퍼뜨리지 않으면 독점 통통배 금지법 위반으로 체포당합니다
21:16 l 조회 359
일본 월드컵 분위기가 궁금했던 유튜버
21:15 l 조회 277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2
21:13 l 조회 1068
본인의 발명품 때문에 사망한 사람들
21:11 l 조회 917
알쏭달쏭 영어
21:10 l 조회 218
구한말 미국인이 기록한 전라도 지역의 밥상1
21:08 l 조회 958
실크로드를 타고 온 음식, 만두
21:07 l 조회 792
교수님의 이중생활.jpg1
21:05 l 조회 919
신박한 그루밍1
21:01 l 조회 882
센스쟁이의 눈썹1
20:58 l 조회 2287
나 입양하시개1
20:57 l 조회 713
해적 통아저씨 게임의 비밀1
20:56 l 조회 992
다양한 탑1
20:55 l 조회 449
강시가 앞으로 팔을 들고 콩콩 뛰는 이유1
20:53 l 조회 2208
토스트 가게 이름 좀..1
20:52 l 조회 1219
한화 약 353만원 하는 한정판 맥주
20:50 l 조회 1103
백미러 보는데 타요 버스 너무 무서웠음1
20:49 l 조회 2794
몸무게별 주변인의 반응
20:48 l 조회 123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