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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1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4/25) 게시물이에요



아니이게무슨일임 ㅋㅋㅋㅋ

1탄에서 말했듯이 나가서 놀고 막 들어와서 늦은 새볔에도 불구하고 내예쁜 노트북님과 데이트를 하다가 판이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공포 체널에 많이본판에 내글이 있는 거아님??? 헐 대박 ㅋㅋㅋㅋㅋㅋ

 

많이봐주셨따니 ㅜㅠ 하윽

 

1탄임. http://pann.nate.com/b202520126

 

거기다가 댓글에 2탄을 올려달라는 분이 많으셔서 저는 2탄을 열심히 쓰겠습니다.

(음슴체 필수 ^^)

 

 

1탄 베플 보고 깜놀했음 ㅋㅋ

폭카 = 폭풍카리스마

어떻게 아셨어요 ㅋㅋ 역시 똑똑하신분들이 많은듯 ㅋㅋ ㅋ

(근데 뜻이 하나 더있음ㅋㅋㅋ)

 

아그리고 ㅋㅋㅋ 제가 1탄에 폭카가 잘생겼다는 걸 직접적으로 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막 폭카얼굴이 궁금하시다고 ㅋㅋ

 

네.. 솔직히 잘생겼습니다. 저는 매우부럽우무ㅜㅠㅜㅠ 부족한게없는둡ㅓㅓㅠㅜㅠㅜ

요즘 인기있는 남자아이돌 그룹 리더닮았따는 소리 되게많이 들어요 ㅋㅋ

애가 쌍커플없는 큰눈이라 그런지 여자들한테 인기 많아요..하아... 하.. 저도 인기좀..

 

 

자 수다는 그만 떨께요

 2탄을 원하는 분들이 계시니 써보도록 하겠음요

 

(음슴체 사랑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번째임

나와 폭카와 훈남친구 2과 걍친구 1 랑 **비안 베이를 ㅋㅋ 같을때의 일임

첫번째니까 좀가볍고 쉽고 깜찍한 이야기로 시작하려함 ㅋㅋ

위에 말했듯이 그리고 전편에 말했듯이 폭카는 좀 훈남임 ㅇㅇ 솔까 조금 캐? 훈남임 ..

부럽..

 

여튼간에 그래서 번호를 따이는 일이 종종있곤함

 

**비안 베이에서 즐겁게 점심을 먹고 파도풀쪽?을 지나가는 길이였음

 

왠 아리따운 여성분이 비키.. 흠 을 입고 우리앞에 서시는거임

우리는 응? 한 표정으로 쳐다봤음 그 아리따운 여성분 뒤에는 친구분들인듯 보이는

여성분들이 소곤대며 쳐다보고 계셨음

아리따운 여성분은 매우 부끄러워하시는듯 했음

 

역시나 예상대로 폭카에게 연락처를 물어보셨음

... 나에게는 그런축복안옴?

 여튼간 그런데 폭카는 번호를 물어보는 아리따운 여성에게

"죄송합니다"한마디 하고는 여성분을 지나쳐 걸어갔음 아니 뭐 이런 미친* !! 매우 떄려주고싶었음

 

 

"야 ! 너 여자가 연라.."

내말이 끝나기도 전에 뒤돌아서더니 날 마주보고는 강한 눈빛으로 이렇게 말했음

 

"저여자 뒤에 미친남자 붙어있다."

 

 

네..형

저는 조용히 입다물고 폭카님 뒤를 따랐음 ..

 

이게가벼운 이야기임 ^^ 하하하하하하 나는 적응했음 적응해감 나는 남자다움!!

 

 

 

두번째이야기임

폭카와 나와 위에 *비를 같이 같던 훈남중 1명과 시내에 나갔을 때의 일이였음

 

저녁 6시?? 쯤 되었을때였음

이른 저녁을 먹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음 거리에는 아리따운 여성분들이.. 흠흠

사람들이 매우 많았음

 

 

우리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조금 사람이 없는 거리로 나와 걸었음

나는 폭카를 쫄라서 ( 돈쓰기싫었음) 닭꼬치하나를 입에 물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왠 훈녀께서 오시더니 내옆에서있는 훈남 1에게 말을 거는 거임

 

ㅇㅇ 작업이였듬 그 훈녀님께서 연락처를 물어보려는 분위기를 조성해가고 계셨음

훈남1은 굉장히 사교성이 좋은 아이이기때문에 훈녀분과 웃으며 얘기중이였음

 

나는 막 닭꼬치를 다먹고 쓰레기통에 막대기를 버리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폭카가 훈남 1 손을 잡고 끌고 가는거임

 

그장면은 ?? 나는 막대기를 버리고 멍때리며 그상황을 보았음

폭카가 "이리와"라고 중저음의 목소리로 말하며 훈남1의 손을 잡고 끌고 내쪽으로 오고있었음

 

나는 폭카가 뭘해도무서움 ㅜㅠㅜㅠㅜㅠ흑 ㅜㅠㅜ 여튼간 나는 이쪽으로 오는 둘을 보고 매우 쫄아있었음

 

쓰레기통앞에 멍한표정으로 서있는 내쪽으로 폭카가 훈남1을 끌고 오더니 반대쪽 손으로

평소와같이 습관적으로 내 머리를 잡고 끌고 갔음

그래-_- 내머리 -_- 그래 내머리 훈남1은 손이고 난 머리 -_- 그래임마 내머리잡아 새*야 -_-

머리채는 아님^^ 걍 머리에 손을 올리고 끌고감

 

 

내가 뒤돌아보니 그훈녀분은 아무표정없이 우리를 쳐다보다 뒤돌아서 가셨음

 

"왜그래 폭카!"

훈남1이 말했음

 

"보통여자아니다"

 

난 매우 쫄아있는 상태였음 왠진모름 걍 폭카 포스에 눌려있었음 ㅋㅋ다리미질될뻔 ㅋㅋ

 

"어?"

훈남1도 폭카의 능력을 거의 알고있었끼떄문에 조금 두려운 표정으로 어? 하고 물음

 

"저여자 온갖 게 다붙어있어" 씌여있다고 했었나..? 기억안남

 

"으응..?"

 

"저여자만나고싶어? 다시데려다줘? 사겨봐 어떻게되나 저여자가 니 살파먹고 목숨까지파먹을껄"

 

"저여자만나고싶어? 다시데려다줘? 사겨봐 어떻게되나 저여자가 니 살파먹고 목숨까지파먹을껄"

 

 

나는 진짜 니가너무무서움..진짜레알임

무표정으로 그런말을 니가 , 응 ? 니가 하면 어 갈래! 이러겠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지 ...

 

 

훈남 1은 완전쫄아서 구해줘서 (ㅋㅋㅋㅋ)고맙다고 조용히 중얼거렸음

 

 

나는 폭카니놈이 정말무서움..

 

 

세번째이야기임

점점 무섭게할꺼임 ㅋㅋ 님들을 무섭게해주겠음 !! ㅋㅋ 나지금 새볔인데 매우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ㅋㅋ폭카한테전화할랰ㅋㅋㅋ아미치겠따 ㅋㅋ

 

여튼 세번째임

 

이건 학교에서 여행을 갔을 때일임 2년전인가?

자유시간을 받았을떄임 ㅇㅇ 밤이였음 8시쯤?

 

강가가있었쯤

아니 강가라기 보다는 호수?? 있짢음 그 물 고여있는 몽환적인분위기의 ㅋㅋ 여튼 ㅇㅇ 그런데였음

 

나와 폭카와 그곳을 지나가며 아이스크림을 먹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폭카가

욕을 하는거임

 

"아 시*"

 

"어? 왜그래?"

 

"뛰어"

 

 

갑자기 폭카가 내 머리를 -_- 그래 내머리 -__ 아-_- 내머리를 잡고 뛰였음ㅋ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폭카놈은 내 손은 안잡아줌 예쩐부터그랬음ㅋㅋㅋㅋ 팔뚝이라도 잡아주지 아오 ㅋㅋㅋㅋ

절대머리채아님 ㅋㅋ그러니까.. 음. 목과 뒤통수?쪽 있잖음? 거기를 손으로 잡음 ㅋㅋ

왜그러는거임? 나한테만그럼 ㅋㅋㅋㅋㅋ얘 은근 습관임 가끔 나 컴터할때뒤에와서 내 뒤통수 잡음 -_-요즘도-_-

 

여튼

폭카와 같이 겁나 뛰었음 ㅋ

 

 

"헉,헉 왜 그러는데 "

 

폭카는 만년 계주라 그런지 전혀 힘들어보이지않았음

 

"물귀신"

 

"으..응?"

 

"너보고 아 저인간이 딱이구나 하고 붙어서  잡아 죽일까봐"

 

 

 

.... 나는 폭카가 제발 그런 평온한 무표정으로 저런말안했으면 좋겠음 폭카놈이 제일무서움

 

 

"어떤물귀신이있었는데?"

 

"젊은여자"

 

 

 

 

아 소름끼침 ㅜㅠㅜㅠ 여튼난 더묻기 무서워서 닥치고 폭카 팔에 매달려서 숙소로옴,...

나는 절대 남자가 아님 . 저 상황에 가보셈 진짜레알 미침 안그럴꺼같음? 흡 ㅜㅠㅜㅠ

어떤 근육맨도 두려워할꺼야 ㅜㅠㅜㅠ

 

 

 

그런데 엄청난 일이생김

ㅇㅇ 날 폭풍공포에 빠뜨린

 

쌤님들이 이제 자라고 검사하러?? 여튼 그런시간이였음 ㅋㅋ자기는 무슨 ㅋㅋ 술판버려야지ㅋ여튼ㅋㅋㅋ

 

우림담임썜은 매우 장난기가 많았음 무서운 얘기도 잘해주고 웃긴얘기도잘해줌

 

무서운 얘기를 할떄면 폭카혼자 무표정으로 들음 ㅋㅋ 애들은 다 개쫄음 ㅋㅋ

여튼

 

그런썜임

 

썜이 우리방문을 열더니 그러는거임

 

"니네빨리자라 밤새놀지말고 자식들아 ㅋㅋㅋ 여기 관리아저씨가 그러는데 저기 호수에 예전에 어떤 여자가 빠져죽었데 ㅋㅋ 그여자가 니네잡아갈지도몰라~ 흐흐흐흐흐"

 

이러고는 문을 닫고나갔음...

하..

그래..하.. 지금도 미치겠음

 

방안의 다른애들은 걍 키득 되며 무시했지만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진짜 개무서웠음 너무무서워서 화장실에서 막나온 폭카 등에 매달렸음

 

 

"왜이래?"

 

애들이 자초지총 설명을 해줬음

 

폭카가 피식 웃음, ㅇㅇ 피식임 비릿한 웃음임... ㅇㅇ 비릿 날 비웃는거-__? 여튼

 

 

"무섭냐?"

 

"응 미칠것같아"

 

"빠져죽은게아닌데...자살한거 같더만."

 

"빠져죽은게아닌데...자살한거 같더만."

 

난그말에 진심 꼴깍 넘어짐 이불 둘둘싸고 폭카 팔뚝잡고잠 ㅋㅋㅋㅋ달라붙으니까 덥다고 지라...흠 아니 뭐라하길래 옆에딱붙어서 자기로 합의봄 ㅋㅋㅋㅋㅋ

 

나는 절대 약한남자가아님

어떤남자도저상황에 오면 미침 ㅇㅇ 진짜임 ㅇㅇ

 

하지만 결론은 폭카니놈이 제일무서우무ㅠㅜㅠ

 

 

 

아늦었으니까 그만줄이겠음ㅋㅋㅋㅋㅋ

이번편도 재밌게 봐주셨음 좋겠음 ㅜㅠ

 

일화는 한참많고도많고도 많음 ㅋㅋ 폭카와는 6년지기임^^ 폭카의 능력을 알고지낸건 5년됨^^ 그러므로 소재는널리고도 널림

다음편을 원하는 분들이 또 계신다면 3탄을 쓰겠음

 

진짜 꼭 박보살님과 만나게해주고싶음...1탄에서말했뜻이 ㅋㅋ

 

이미지 진짜 겹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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