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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4/29) 게시물이에요



















[서울경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장식할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4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4일째인 오늘 오전 9시 20분 3,003,941명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개봉 4일째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및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2014), <택시운전사>(201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뿐이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이 같은 흥행 추세는 역대 대한민국 최고 흥행작 <명량>(2014)과 유사하게 매일매일 흥행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역대 흥행 2위 <신과 함께>(2017)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이로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전 역대 사전 예매량 120만 장 돌파 역대 최고 예매율 97.4% 및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돌파, 200만 돌파, 300만 돌파까지 연이은 흥행 기록 작성으로 앞으로의 신기록 행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폭발적 흥행과 함께 북미 및 전세계에서도 압도적 오프닝 기록을 세우고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작품의 위용을 보여주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4>(제목 미정)와 이어지는 파격적 전개, 예측불허의 웃음, 영화 장면마다 숨겨진 무한 떡밥으로 이미 N차 관람 열풍이 시작되고 있으며, 스포일러 방지 캠페인까지 관객들 사이에서 달아오르며 영화 팬들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CGV골든 에그지수에서 마블 영화 중 역대급 평점으로 명실상부 호평과 흥행을 모두 잡은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특히 “경지에 올랐다. 한 장면 한 장면 가슴이 벅차다!”, “담편 언제 나오나요, 기다리다 멀미날꺼 같아요”, “타노스는 침묵을 요구합니다”, “지리는 파격 재미!” “마블의 클래스는 진정 넘사벽”등 재치 만점의 압도적 관객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어 열화 같은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말 극장가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기 위해 남녀노소 세대 불문하고 관객들의 무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역대 최단기간 300만 돌파한 2018년 최고의 흥행 신드롬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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