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얀센의 거대한 구조물들, 작가가 만든 뼈에 바람이 숨과 근육이 되어 대지를 뛰어다니게 만든다
동영상STRANDBEEST EVOLUTION 2017www.youtube.com
예술가로서 말 그대로 하나의 생명을 탄생시킨 셈. 모습은 꽤나 기괴하고 무서울 수도 있지만 자연의 깊은 그것과 닮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테오 얀센의 테드 강의
| 이 글은 7년 전 (2018/5/15) 게시물이에요 |
|
테오 얀센의 거대한 구조물들, 작가가 만든 뼈에 바람이 숨과 근육이 되어 대지를 뛰어다니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