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지금 엘에이 한인타운 한가운데에 24시간
홈리스 쉘터 짓고 리틀방글라데시 허가낸다고 해서 한인들 충격먹고 서명 운당 시작하고 있는중.
차이나타운은 건드리지도 않음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64741
반대 서명운동 링크:
https://www.change.org/p/mayor-garcetti-lacity-org-stop-city-of-los-angeles-from-building-the-emergency-homeless-shelter-in-koreatown
홈리스 쉘터 풍경이라고 올라온 사진
여기서부터는 충격먹은 한인들 댓글들
윌셔/버몬트 인근 주차장 부지
LA시 첫 임시 집단 거주지 설립

에릭 가세티(오른쪽 두 번째부터) 시장과 허브 웨슨 시의장이 한인타운 노숙자 이머전시 셸터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가세티 시장·웨슨 시의장 발표
"향후 공청회 안한다" 못박아
한인들 "의견도 안묻나" 비난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허브 웨슨 시의장(10지구)이 LA한인타운 번화가 한복판에 '24시간 노숙자 이머전시 셸터(emergency homeless shelter)'를 조성한다고 발표해 반발이 예상된다.
특히 시장과 시의장은 해당 조례를 발의·서명하기도 전에 예상 부지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강행해 한인타운 주민 여론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난에 처했다.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61429&referer=http%3A%2F%2Fm%2Ekoreadaily%2Ecom%2Fnews%2Fread%2Easp%3Fart_id%3D6161429
LA 한인타운이 반 토막나게 생겼다.
한인타운이 포함된 '리틀 방글라데시' 구역 획정 요구 청원서가 LA시에 제출돼 지난 3월 23일 이미 승인을 받고 윌셔주민의회 내 유권자 투표만을 남겨둔 것으로 밝혀졌다. 투표에서 과반수가 찬성하면 한인타운의 절반이 사라지게 된다.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은 1일 시 관계자로부터 이 같은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밝히면서 "한인타운에 거주지가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한인타운 내 업소 종사자, 교회 신도 등도 모두 유권자로 등록할 수 있다"며 '한인사회가 서둘러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라 전 LA한인회장도 "지난주에 간략한 내용을 전해 듣고 이번 주에 관련 모임을 할 계획"이었다며 "코리아타운과 한인 상권을 지키기 위해 한인들이 합심해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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