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北 지도자 미국과 너무 가까워지는 것 우려"
北에 대한 영향력을 美 무역협정 지렛대로도 이용

서울=뉴스1) 김윤경 기자 = 북미 정상회담 지연 가능성에 기뻐하는 사람은 아마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일 것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의 미국 분석가들은 시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독자적인 행보, 그리고 중국에 반항하려 했던 의지 등을 감안할 때 북한 지도자가 미국과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회담이 지연되는 것은 또 시 주석이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지렛대로 이용하면서 미국과의 무역 문제를 협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면에서도 이득이 된다고 봤다.
'차이나 판타지'의 저자인 제임스 만은 "회담을 가능한한 늦게 미루는 것은 시진핑 주석의 관심사"라고 말했다.
사실상 한반도평화는 우리빼고
아무도 반기지 않았음^^
주변국이 다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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