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쪽 다 찬스 안 쓰고 버텨보겠다고 하니까

빨리 퇴근해야한다는 유재석

재석이 얼른 집에 가야한다고 거드는 김용만


유재석曰 집에 가면 지금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김용만曰 지금 둘째가 있는데!

유재석曰 정말 아무것도 몰라!! 집에 가면 집안일이 얼마나 많은데!!
김용만曰 저 철딱서니!


유재석曰 빨래도 말려야 되고 할 거 많아요~


유재석曰 세탁기 들어가 있는 거 건조대에 다 걸고

유재석曰 지호 오면 또 씻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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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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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찬스 안 쓰고 버텨보겠다고 하니까
빨리 퇴근해야한다는 유재석
재석이 얼른 집에 가야한다고 거드는 김용만
유재석曰 집에 가면 지금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김용만曰 지금 둘째가 있는데!
유재석曰 정말 아무것도 몰라!! 집에 가면 집안일이 얼마나 많은데!! 김용만曰 저 철딱서니!
유재석曰 빨래도 말려야 되고 할 거 많아요~
유재석曰 세탁기 들어가 있는 거 건조대에 다 걸고
유재석曰 지호 오면 또 씻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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