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4회
영화 베테랑은
사건은 모 기업의 사건에서 모티브로 따오고
서도철이라는 형사는 주진우기자+윤석호 경감에서 따왔다고 류승완감독이 밝힘
역시나 명대사였던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이 말도 누군가의 말을 따온건데
바로 배우 "강수연"이 자주 하는 말임
영화가 잘되기도하고, 망하기도 하고,
계속해서 예술작품으로서의 평가를 받는 영화인들에게
그럴때마다 힘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많이 해주신다고 함
| 이 글은 7년 전 (2018/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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