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이 오늘 82년생 김지영 읽었다고 인증했는데 온갖 빻남들한테 세상 물정 모른다느니, 순진한 척한다느니 이런소리들은면서 욕먹고있음
그런 아이린이 약 5년간 방송생활하면서 당한 상황들 모아봄
다림질이 취미라니까 다려보라고 셔츠 던짐

"아이린씨는 살면서 힘들었던적 없었죠?"


질문하다가(팬픽언급도함..) 아이린이 모른다니까 "속편하게 사네"

진짜 나오는 방송마다 얼평에 인형취급

같이 출연했던 차오루가 편하다니까 다른 여성 출연자 솔비는 불편하냐고 몰아가기 시작
아이린 - 불편하다고는 안했어요 차오루 언니가 편하다고했지
라고 단호하게 잘넘어감

25살 넘어가면서 방송 나올때마다 절대 빠지지않고 나이드립







배어머님이란 별명 싫다고 대놓고 티내는데도 빠지지 않고 언급됨
방송에서 질문 받는거 이것말고도 무수히 많음
최근 아이린 개인광고들 보면 방송계에서 아이린 어떻게 생각하는지 투명하게 보임 죄다 애교 부리거나 오빠오빠하며너 뭐 사달라고 하는 내용






사실 아이린은 대구 장녀 라는 말한마디로 정리됨 어렸을때부터 대구에서 살면서 얼굴 구경당하고, 얼평당하고, 치기 당하다가 서울 올라와서 5년 연습하고 5년차 여돌 생활하고있는데 82년생 읽었다고 딱 한마디했다고 세상 물정 모른다는 취급받는거 존빡
+
데뷔전 머리향에 반했다고 대쉬한 빻남도 있었다고한다..


허락없이 어깨에 손올리는 산이

가사 아이린 가르키면서 부르기


불편한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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