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 10화중..
둔표네 엄마 잔디 집에와서 준표만나지말라고 돈줄라하다가
잔디네엄마가 소금뿌림
착잡한 잔디
눈물은 흘리지 않을 거에여~~ 내맘을 모르는 가대라도오호오
멀리서라도.. 그대 어쩌구 미소를 간직할 수 잇어ㅠ참 다행이죠오홍(럭키)
가 흘러나오는 중
피아노치는데ㅜ피아노곡 비지엠따윈 안 넣는 센스~ㅋ
흐뭇하게 지켜보는 잔디
윤지후 : 공연 티켓은.. 있어?
(엥..?
금잔디 : (윤) 이렇게 늦게까지 웬일이세욤?
윤지후 : 그러는 넌?
수영이 동계 올림픽으로 바꼈단 소리는 못 들어본거 같은데...
금잔디 : 저는 그냥 ㅎㅎ
윤지후 : 답답해서? 티켓없어? 없으면 올라와서 악보라도 넘겨
둘이 이러케 띵까띹까 피아노치고놈
놀고 딥 바래다주는 지후선배
윤지후 : 왜 그렇게 쳐다봐?
금잔디 : 그냥... 신기해서요.
윤지후 : 뭐가?
금잔디 : 제 마음에 비상벨이 울리면, 언제나 선배가 나타나는게요.
윤지후 : 비상벨? 불 날때 울리는 그런거?
금잔디 : 네^^
윤지후 : 시켜줘 그럼
금잔디 : 네?? 뭘요?
(내 치킨 시켜먹을 돈도없는데ㅅㅂ)
윤지후 : 금잔디, 명예소방관
참고로 소이정 색소폰 불던거랑 같은 회차임.. 와

인스티즈앱
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