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028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1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당신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어찌 말로 할까.
당신을 처음 사랑하게 된 날이 어제처럼 생생해.
그 전엔 이 세상을 나 잘난 맛에 살았는데
갑자기 밝은 빛이 내려와 날 깨운거야.
그 빛이 당신이야
(her,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근데 인연을 어떻게 알지?"


'그냥 믿는 거지. 스스로에게 물어봐.
 내가 저 사람과 함께 늙어갈 수 있을까?'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왜 그때 연락처를 교환 안한걸까?"


'젊고 어리석었으니까...'


"지금도 그럴까?"


'얼마든지 올 것 같지만 그런 기회는 많지 않지.
올 때 꽉 잡아야 돼.'
(비포 선 셋, 200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싸울 때가 있으면 질 때가 있고
그걸 인정해야 할 때도 있는데
바보들만은 멈출 줄을 모르지
(빅 피쉬, 200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누구가 얘기할 사람이 필요하면
나에게 와요."


'하지만 근무에 방해되잖아요.'


"그럼 전화해요. 난 매일 이 시간대에
전화 앞에 있으니까."


그녀가 정말 전화를 하리라곤 생각 안 했다.
하지만 그 후론 매일 밤 그 시간이면
그 전화 박스 앞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아마 마카오로 돌아갔나보다.
아니면 그 때 단지 시간을 때울 누군가 필요했겠지
(아비장전, 199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토요일날 뭐하실 거죠?"


'자살이요.'


"금요일 밤에 만날래요?"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197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원하는 게 뭔지 알면 성공한 거야.
대부분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평생을 마치는 걸
(캐쉬백, 200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얜 렉스야, 세상에서 제일 사나운 공룡이지!
이 둘은 포테토 부부야. 늘 함께 있게 해줘. 서로 뜨겁게 사랑하거든.
슬링키는 주인에게 엄청 충직해.
굉장히 무서운 악당이기도 해. 악당 꿀꿀이 박사!
얘들은 이상한 외계에서 왔지.
얘는.. 버즈 라이트이어야. 완전 멋진 장난감이지.
날 수도 있고, 레이저도 쏴!
(토이 스토리 3,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용기를 내는 건
석탄을 삼키는 것만큼 힘들다
(투 더 본,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2# | 인스티즈


우린 행복했고 서로 사랑했다.
세상에 우리 둘뿐인 듯...
웃는 것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렸고
눈빛만 봐도..
자유로웠고 아무 걱정이 없었다
(해피 이벤트, 201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법체류자 아동에게 돈 주는 경기도.jpg3
7:23 l 조회 1695
드라마 속 같은 병실로 보는 연출 감독의 차이.gif2
7:17 l 조회 3114
역류성식도염걸리면 끊어야하는 음식jpg4
7:06 l 조회 4455
내가 본 외국인 중 한국어 스킬 가장 미친 거 같음…
7:06 l 조회 555
요즘 피잘알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만 피자.jpg4
7:06 l 조회 3147
4000년전 부모의 가르침1
7:06 l 조회 1920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한 엄마가 딸들에게 보낸 문자1
7:06 l 조회 7266
2020년도 4월 준회원 등업신청 안내
7:06 l 조회 153
2020년도 3월 준회원 등업신청 안내
7:05 l 조회 69
'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7:05 l 조회 525
2020년도 2월 준회원 등업신청 안내
7:05 l 조회 83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7:05 l 조회 2037
때리고 안절부절 못하던 신인시절 김광규
7:05 l 조회 75
16개국 버전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랑 이름
7:05 l 조회 94
버거킹 이어 맥도날드 가격 인상…빅맥세트 7,600원
7:01 l 조회 78
외국인들은 왜 한국을 가르치려들까요?
6:58 l 조회 950
자꾸 이상한 비유를 들면서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내란재판 판사들
6:57 l 조회 295
윤석열 1심선고 후 몇명 사과하는 내란당의원1
6:56 l 조회 855
장항준 감독 현장에서 누가 아이디어 냈을 때 1
6:52 l 조회 590
"하루에 3kg 빠져”…'위고비 실패' 케이윌, 마운자로 효과 봤다
6:52 l 조회 8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