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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34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8/13)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마치 내 몸이 투명인간처럼

내 자신에게서 영원히 벗어난 느낌이랄까

뻥 뚫린 느낌이야.

내가 되고싶은 모습이 어떤 건지를 모르겠어.

애는 쓰는데 뭔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더블: 달콤한 악몽,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사람의 마음을 고치는 건

자동차를 고치는 것과 같은거야.

모든 걸 검토해야지

(데몰리션,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우린 어디쯤 있는거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가보자.'

"언제나 자길 사랑할거야"

'나도 항상 사랑할거야'

(라라랜드,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뭔가 단단히 잘못한 것 같은데

그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우울해지는 저 자신을 참을 수가 없어요."

'벗어날 방법은 하나뿐이야. 관계 속으로  뛰어드는거지,

그럴땐 억지로라도 나가야 해.'

(브로큰 잉글리쉬, 200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우린 뭔가 통하는 것 같아.

함께 내려서 돌아다니는 거야

(비포 선라이즈, 199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내가 세상에서 사라진다면

이루어지지 못한 꿈과 생각, 사는동안 못했던 일, 남겨둔 일 등..

분명 수많은 후회가 남을 겁니다.

하지만 내가 있던 세상과 내가 사라진 세상은

분명 다르리라 믿고 싶어요.

정말 작은 차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야말로 내가 살아온 증거니까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가만히 앉아서 생각만 하지마.

시간 낭비일 뿐,

한번 결정하면 뒤돌아 보지 마.

목표를 정했으면 끝까지 가봐야지.

지금 알지 못하면 절대 모르니까

절대 뒤돌아 돌아가지마

(싱 스트리트,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엄마 안보고 싶니?"

'보고싶지 당연히'

"그런데 왜.. 보고싶다고 안해?"

'내가 아빠를 많이 닮아서

엄마가 별로 안 좋아할 거라 생각해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201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오래오래 살고 싶다가도 금새 죽고 싶어져. 정말 이상하지 않아?"

'전혀, 너무 평범해서 탈이야. 하지만,

죽는단 생각은 하지 마.'

(컬러풀, 201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6# | 인스티즈


누군가를 사랑했는데, 어느 날

나로는 부족한 느낌.

그건 절대 느끼지 않았으면 해

(피플 라이크 어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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