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식이는 집에 가던 중에 뭔가를 보는데
엄마의 연애현장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또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ㅋㄲ
장미희가 유동근 배를 건드리면서
배 누르면 알라뷰 하는 인형.. 문식이도 말했던 그 인형...
인형도 하는 말을 너는 왜 못하냐구 꽁냥거리는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시 뭐시당가
차 세우고 내림
"인형도 하는 걸 왜 못 해! 따라해봐, 알러뷰~"
뒤에서 팔짱까지 끼고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챙피하게 왜 그래~"
"여기 우리 동네야. 챙피해도 내가 챙피해. 해 봐!"
장미희도 상여자임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 직진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곧 겁나 챙피해지시겠네유...☆
"알러Vㅠ~"
"빵!"
"알러뷰~"
두 분 행복하신거 알겠는데 뒤에.. 문식이 좀...
세상 행복
허거덩
"저저저저, 아들아들아들아들"
"니아들 니아들 니아들."
...? 이 정체모를 대화는 몬뎈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ㄲㅋㄱ
"내 아들 아니구 니 아들 니 아들 니 아들. 봐봐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ㄱㅋ문식이 왜케 인자하게 웃고있냐곸ㄱㅋㅋㅋㅋㅋㅋㄲㄱㅋㅋㅋㅋㅋㄱㅋ
약간 대치동 1타강사같은데 포즈나 표정이..
히익
하 개쪽팔림
"두 분, 참 재밌게 연애 하시네요."
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때려랔ㅋㅋㅋㅋㅋㅋㄲㅋ
"어, 어... 어...."
"그럼, 계속 재밌게 연애 하세요."
"어, 어, 그래. 배려 고맙다."
어디가 배려에욬ㅋ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
"역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헤어지게 만들어야 돼."
"안 그럼 저 꼴을 매번 봐야되잖아."
.? 문식... 헤어지게 만드려는 이유가 좀 바뀐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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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연기일까 외모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