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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아슬아슬하게 돌려까는 박지원의 김종필 애도 | 인스티즈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그는 만약 5.16 등을 뺄 수만 있다면 가장 멋진 정치인이셨습니다. : 뺄 수 없음

자택으로 밤 늦게 DJ와의 의견 조율차
방문하면 고 박영옥 여사님과 따뜻하게 맞아 주셨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2인자의 길을 가시는 혜안에 감탄했습니다. : 2인자의 길을 감

그랬더니 총리께서는 "박 장관, 건강하세요. 미운 사람 죽는 걸 보고 나중에 죽으면 이기는 거에요" 하셨습니다.
저는 모골이 송연해졌고 '아 저래서 30대에 516을 하셨구나' 라고 순간 느꼈습니다. : 30대에 516을 하셨구나

"비록 대통령은 못하셨지만 JP는 3김 중 맨 나중 작고하신다. 그래서 '내가 이겼다'라며 웃으시며 가신다"고 말입니다. : 비록 대통령은 못하셨지만

1년 반 전 안철수 전 대표와 신당동을 방문했고 저는 그 후 두 세번을 더 찾아 뵈었습니다. 당시 안철수 전 대표 칭찬을 엄청하셨지만 JP의 속내는 보수 후보 단일화였고 저는 그 의미를 알았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 그냥 넘김

--

고인드립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지킨 명문장..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270621?po=0&od=T31&sk=title&sv=%25EB%25B0%2595%25EC%25A7%2580%25EC%259B%2590&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p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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