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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8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일본 우경화의 마지노선 | 인스티즈

아키히토 일왕


현재 야당이 멸문지화된 일본내각의 극우화에 대항하는 반 극우의 보루
연호는 헤이세이다.




1. 13세때 동경폭격에서 피난하며 전쟁을 직접 경험,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가 매우 크게 박힘

2. 아키히토 일왕은 단 한번도 야스쿠니를 참배한 적이 없다.

3. 간무 일왕 (헤이안 시대를 연 일본의 성군)이 백제 무령왕의 후손이라고 인정

4. 아베 총리를 매우 싫어함, 공무말고는 단 한번도 사적인 자리를 가진적이 없음

5. 덴노 헤이카 반자이 (天皇陛下万歳 천황 폐하 만세)를 엄청 싫어함, 행사시 이 구호가 나오면 매우 당황해한다고 한다.

6. 2015년 아버지 쇼와 일왕의 2차세계대전 항복선언 원판 사진과 고음질 디지털 녹음본을 공개, 
일왕가의 치욕임에도 이같은 일을 한 것은 전쟁의 참상을 잊지 말고 반성하자는 의미
이일로 안그래도 좋지못한 사이였던 내각에게서 거의 골칫덩어리로 부상

7. 역대 일왕중 가장 많은 해외방문을 하고있음, 주 업무는 과거사 사죄, 하지만 한국은 XXX 대통령이 초청하려 했으나 반대의견이 심해 무산됨


권력없는 입헌군주제 국왕이지만 가장높은 명예직이다보니 국민들에게 반 극우행보가 선전되는 역할을 해옴,

장남인 나루히토 친왕 (황태자, 서열1위)도 아버지의 교육을 많이 받아서 반 극우성향의 인물로 자랐다.
(하지만 고령에 아들이 없다는 이유로 차남인 후미히토에게 서열을 넘기라는 공격을 많이 받고있다.)


주요 어록:

전쟁의 기억이 희미해지려 하는 오늘, 일본이 지나온 역사를 반복해 배워서 평화를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하다. 

한 때 우리나라가 한반도 사람들에게 지대한 고통을 주었다는 깊은 슬픔이 항상 내 기억속에 있다. - 98년 대통령 방일 때

(일본의 장래에 대한 걱정이 있느냐는 질문에) 내가 오히려 걱정하는 것은 차츰 과거의 역사가 잊혀지는 것이다.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말도못할 고생과 희생 위에 지금의 일본이 세워진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전후 태어난 사람들에게 제대로된 역사를 전달해 나가는 것이 국가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 



http://huv.kr/pds710099





일본 우경화의 마지노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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