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고깃집을 운영하는 40대가장
장사준비를 하는 사장님
손님이 한분보임. 알고보니 폐업전문업체직원
폐업가게수가 작년의 2배를 넘었다고함
개업당시 3천만원을 들였던 설비들
다해서 245만원을 쳐주겠다고함
생각에 잠기는 사장님
어제는 한테이블이라는 최악의 매출을 기록했음
매달 적자가 600~700만원이라 그걸 메우기위해 대출을 받았고 지금은 빚이 2억이 넘음
마지막손님들의 식사가 끝나고
주방에가서 우는 사장님
8월말 가게는 끝내 폐업함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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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고깃집을 운영하는 40대가장 장사준비를 하는 사장님 손님이 한분보임. 알고보니 폐업전문업체직원 폐업가게수가 작년의 2배를 넘었다고함 개업당시 3천만원을 들였던 설비들 다해서 245만원을 쳐주겠다고함 생각에 잠기는 사장님 어제는 한테이블이라는 최악의 매출을 기록했음 매달 적자가 600~700만원이라 그걸 메우기위해 대출을 받았고 지금은 빚이 2억이 넘음 마지막손님들의 식사가 끝나고 주방에가서 우는 사장님 8월말 가게는 끝내 폐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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