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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66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아이들 가르치는일 하는데 해기 지날수록 애들 수준이 떨어져요..jpg | 인스티즈

아이들 가르치는일 하는데 해기 지날수록 애들 수준이 떨어져요..jpg | 인스티즈




아이들 가르치는일 하는데 해기 지날수록 애들 수준이 떨어져요..jpg | 인스티즈

아이들 가르치는일 하는데 해기 지날수록 애들 수준이 떨어져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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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기준을 너무 높게 잡으신듯.. 적금이 뭔지 알 기회가 딱히 없어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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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엥 적금을 몰라요..? 고1 인가 그래도 고등학생이면 주위에도 적금 드는 친구들 많지 않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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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라차츄츄
맞는말... 적금을 모르는건 한자도 안하고 경제 용어중에 기초적인거라고 생각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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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라차츄츄
나이를 먹긴했음.. 동생 중학생인데 한달에 50만원 긁는거 보고 기겁함 근데 동생은 별거 안샀다고 하는게 충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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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무조건 시험에 나오는 공부만 하는데 그런걸 알리가.. 알려줘야 알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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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_twt
적금 등차수열이랑 등비수열할 때 기본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개념일텐데... 전 고딩정도면 알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몰라서 알려주면 금방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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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최고로 좋아
오잉 고1 때 반에서 적금 들었던 유일한 친구 걍 친구 명의로 부모님이 돈 넣어주고 부모님이 관리했었어욤 스무 살인 지금도 적금 모르는 애들 많은데 뭐 모르면 본인 손해니까 언젠가 본인이 터득하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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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참 좋겠다  레알참트루여신 ㅇㅇ
기본적인 상식이나 개념은 각자 살아온 환경과 주어진 상황에 따라 그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무엇이 상식이고 누구나 아는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시대가 흐르면서 아이들은 너무 많은 문장과 그림 속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박물관에 가서, 홀로 찬찬히 글과 유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큐레이터에 이끌려 온 단체 관광객이 된 듯 하죠. 큐레이터를 놓치면 설명도 놓치는 것 같고, 함께 온 무리와 멀어지면 마음이 급해지는 그런 관람, 깊이는 분명 떨어질 겁니다.
저는 가끔 아이들의 가지고 있는 생각의 깊이가 덜해지고, 행동의 조심성이 점점 약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내가 다 크고 나니 그 때의 기억을 잃어버린 건가 싶다가도, 뉴스에 나오는 여러 소식을 볼 때마다 흠칫, 아이들의 깊이에 놀라곤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세상을 깊이 곱씹지 못하고, 찬찬히 제 속도에 맞춰 문장 하나하나의 사연을 보지 못하는 게 아이들 탓일까 싶기도 합니다. 그들에게 저 큐레이터의 말에 집중하라고, 무리와 떨어지지 말라고, 그리고 그 내용은 수행평가 시험범위라고 말한 건 우리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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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이전에 비해 알아야 하는 것도 해야 하는 것도 많은 아이들이니까요.. 제동생만 봐도 학교갔다 학원갔다 도서관갔다 항상 힘들어 하는 걸요 저도 교육계열이 전공인 사람으로서 아이들의 단편적인 상식수준과 행동만 볼 게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적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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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말투같은건 대중매체의 영향이 클 것 같네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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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처럼빨리걷는다고뭘어쩌겠어
적...금을 모른다구요...? 자세한 내용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그런 걸 모르는 거겠죠? 설마 적금이라는게 뭔지 아예 모르진 않겠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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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門
고1 수학만 배워도 적금은 배울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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