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150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5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맞벌이 부분데 와이프가 둘째때문에 육아휴직중이고 장모님이 같이 사시면서 애기 봐주고 있어요.

그 동안 많이 불편하긴 했는데 술먹고 첫째 애 자야되는시간이었는데 아무생각없이 아이스크림 꺼내먹었고 있다가 애기가 아이스크림 달라고 징징거려서 가서 자라고 했는데 와이프한테 엄청 욕먹었어요. 애 잘시간에 생각없이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있는다고요. 그래서 기분 나빠서 투닥투닥 했다가 장모님 폭발하시고 애 자야 하는 시간에 아이스크림 먹는게 생각이 없는거라며 일부러 그러는거고 모욕적인 일이라며 꾸짖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배고파서 아이스크림 먹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침에 와이프가 시비걸어서 또 작은목소리로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저 회사가고 장모님이 더이상 이런데서 못있으시겠다며 집을 나가셨다고 하네요.

죄송하긴 한데 한편으로는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죄송하다고 연락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질문은 언니한테 했는데 언니 말할 틈 0초
8:07 l 조회 136
모솔 & 장기 솔로들 특징
8:07 l 조회 158
단종 '이홍위'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보자
8:06 l 조회 75
어케 했냐.jpg
8:06 l 조회 4
sns에서 나름 유행했다는데 두쫀쿠에 묻힌 듯한 것
8:06 l 조회 166
직장인의 애환을 귀여운 고양이로 그려낸 일러스트
7:33 l 조회 1363
큰 가슴이 왜 좋은지 모르겠어
7:12 l 조회 3154
팬티처럼 생긴 수영복
7:06 l 조회 360
걷기만해도 여친생기는 골목1
7:05 l 조회 1313
따봉 경추
7:05 l 조회 253
남녀가 평등하게 노가다 뛰는 북한 모습
7:02 l 조회 792
여행 사진 대량으로 업로드한 카리나
7:01 l 조회 500
내부고발자가 진짜 무서운 이유
6:29 l 조회 3215
섺쓰 하려고 애쓰는 당나귀
6:05 l 조회 988
원양어선에서 운 없는 날 반찬
6:04 l 조회 938
해변가에 나타난 문어
6:04 l 조회 87
언니들 특징1
6:01 l 조회 688
다시봐도 시대 앞서나가신 다문화 초등교사님 ㅠㅠ2
5:48 l 조회 4463 l 추천 3
주인에게 버려진 줄 모르고 기다리는 ...
5:40 l 조회 559
일본 여고생들의 엘리베이터 놀이
5:31 l 조회 2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