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 근무조건 개선과 조기 퇴직이 가능한 위험 전문직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수천명의 프랑스 소방관들이 25일 파리에서 시위진압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파리/로이터 뉴시스
프랑스는 소방대가 한국과 다르게 별도의 조직으로 구성되어있음.
준 군사조직의 성격도 있기때문에 소방관들이 가끔 소방호스들고 퍼레이드도 함.(군인들처럼)
자유와 평등의 나라답게 프랑스 소방관들이 월급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시작.
경찰이 진압하러 왔음.
경찰: 당장 해산하지 않으면 최루탄을 쏠테다.
소방: 쏴봐
펑펑펑펑 ~
경찰, 방독면 착용. 소방관 산소마스크 착용.
.................
경찰: 그..그렇다면 물리적으로 진압해버린다?
소방: 해봐
경찰, 진압대를 앞으로 내보내며 일제히 곤봉을 꺼내듬
소방관들 소방차에서 소방도끼-_- 를 꺼내듬.
경찰: 으음.. 포..폭력은 우리가 참는다.
....................
경찰: 당신들은 불법시위대이며 계속 경찰의 해산명령을 듣지 않으니 어쩔수 없다. 물대포 받아라!!!
경찰 물대포차가 와서 소방관들에게 물대포를 쐈음.
...
소방관: ....
경찰: ....
물대포 싸움하자고??? 소방차 시동걸음.
과격시위의 천국이어서 프랑스 시위 진압 경찰들도 한가닥 한다고 하는 경찰들인데
레알 탈탈 털렸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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