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맘의 장남 샬롯 페로스 페로
간사한 책사 1 같은 느낌이였지만
아이들을 잘 챙기고
위급 상황시 모두를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건 블러프를 걸줄 알는 참된 호걸
여유롭게 해적들을 총지휘
동생을 아끼는 좋은 오빠에다가
팔 하나가 짤린 상태서 탈진 직전까지 몰렸지만 그사이 자기 몸보단 해적단의 존폐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에
자신의 공은 밝히지 않고 오로지 동생의 활약만 치켜 세우는 공손함
백성들이 목숨을 걱정할 정도의 성군이다
얘 없엇으면 빅맘 해적단은 망했을듯
카타쿠리도 큰형을 믿고 루피랑 막고라 뜨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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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