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 모여진 색깔은

아름다운 장미꽃으로 변화하였구요
12명의 아름다운 소녀들이 춤으로 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분홍빛의 장미꽃에 강렬함이 더해지면서
새빨갛게 물든 장미꽃이 되었습니다.

12명 각각의 다른 매력이 하나로 모여서
꽃을 피우고 대중들에게 빨간 장미꽃처럼
강렬한 모습을 선보이며, 이와 동시에
라비앙로즈! '장미빛인생'이라는 프랑스말인데요
대중들에게 우리들의 무대를 통해 장미빛으로 물들여
장미빛인생을 선사하겠다는 그런 의미를 담고있는 무대로 보여집니다.
마치 평창올림픽 폐막식 느낌의 무대 연출
배성재 아나운서의 음성지원이 필요할 것 같은 무대
멋있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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