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30화 | 인스티즈](https://1.bp.blogspot.com/-jmuSXPH4KL4/XBPjnzCLP8I/AAAAAAAAA5w/MDxIq8zZ9u4X0C743PTZuj7l08XWfr3CQCLcBGAs/s1600/drara1.gif)
나날이 성장하는 용들의 모습에
뿌듯한 미소를 짓는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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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스스로 사냥이 가능할 정도
엄마 앞에서 제대로 불쇼를 펼치는 드로곤
꿀-맛
엄마에게 애교를 피우는 드로곤
(솔직히 너무 귀여움)
조라 : 빨리도 자라는군요.
대니에겐 이 속도조차
완전 만족스럽진 않음
현재 대니에게 가장 시급한 건
웨스테로스를 정복하기 위한 병력
대니 일행이 향하고 있는 '아스타포'란 곳은
노예 만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세계 최고의 병사인 거세병(언설리드)이
특산품으로 판매되는 도시임
이들의 힘과 명성은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역사에 많은 증명이 된 터라
처음에 대니는 이 병력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노예 만의 반인륜적 노예 제도에 대해선
전혀 호의적이지 않은 대니
칼리시 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지만
노예제는 없애버리고 싶은 것 중 하나였음
그럼 다른 해결책이 있냐는 조라
설전을 벌이고 싶지는 않은 날씨
그때 뭔가를 발견한 대니
조라 : 오늘도 바다에서 근사한 하루를 보내는군요.
배멀미로 괴로워 하는
대니의 백성들이었음
도트락인들이 바다를 건널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도트락인으로
칼라사르를 꾸릴 수만 있다면
웨스테로스 정복이 그리 어렵진 않을 텐데
여자를 나약하다 무시하는
칼라사르를 이끌기 위해선
이끌 수 있다는
그 힘을 증명해야만 했음
아스타포는 대니가
힘을 증명해야 하는 첫번째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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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