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이의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는 대니
기다리는 대니를 안심시키는 바리스탄
한편으론 자신의 윤카이 정복이
어떤 노예들에겐
원치않은 강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대니
조라 : 정복을 하신 게 아니라 해방을 하신 거죠.
인간은 적응과 속박에
익숙해지는 동물이기에
마음을 졸일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드디어 열리기 시작하는 윤카이의 문
대니가 윤카이를 찾아온
20만 가지의 '이유'였음
멀리서 그들을 지켜보는 대니
얼마나 이 노예 만이라는 곳이
부정, 부패에 썩어왔는지를 증명하는 규모였음
그들에게 대니를 소개하기 위해
앞으로 나온 미산데이
이 모든 치유와 자유가
대너리스의 덕분임을 알리는 미산데이
하지만
그런 미산데이를 제지하는 대니였음
'자유라는 건 직접 쟁취해야 하는 것'
더 이상 이런 반인륜적인 부패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대니였음
대니의 연설에 몹시 숙연해진 윤카이
대니를 향해
'미사(Mhysa)'를 연호하기 시작하는
윤카이의 자유인들
'미사!'
'미사!'
그 단어를 이해하지 못한 대니
미사는 '어머니'란 뜻
자유를 선물해준 대니에게
존경과 사랑을 표하는 의미
접근하는 사람들을 향해
경계하는 거세병
병사들을 제지하는 대니
수많은 사람들이 대니를 향해
'미사'를 연호함
천천히 걸어나오는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42화 | 인스티즈](https://4.bp.blogspot.com/-xTGfbU2hz9c/XBS4MHJUV9I/AAAAAAAAA7g/8SnO-iGR4hQsYa-uMhy-jy8IyT3psWXwQCLcBGAs/s1600/dada3.gif)
날아오르는
드로곤, 비세리온, 라에갈
대니는 호위를 뚫고
군중 속으로 천천히 걸어감
군중 속으로 사라지는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42화 | 인스티즈](https://1.bp.blogspot.com/-wgWNim5s_qY/XBS4Md5ZH7I/AAAAAAAAA7o/55Wc7EqZ1coaOJy_QY7iDyPc-Ar0wGFWwCLcBGAs/s1600/dada4.gif)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42화 | 인스티즈](https://2.bp.blogspot.com/-j2JJECJRUfQ/XBS4MbqeQFI/AAAAAAAAA7k/miIdxFRmtRgNpNPg7Dwa_eMY-njZafobACLcBGAs/s1600/dada5.gif)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42화 | 인스티즈](https://1.bp.blogspot.com/-S4Md0Jp5ZrQ/XBS4PHYKHlI/AAAAAAAAA7s/SBN5IpgK2b86LoukVX2ipHFqPRwIjkshACLcBGAs/s1600/dada6.gif)
그들의 어머니가 된 대너리스
윤카이에서 날아오르다
S3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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