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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1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배를 구하러 조라가 떠난 지

 

며칠 후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향신료 왕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대니

 

근데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도통 올 생각을 안함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여전히 대니의 마음을 꼬드기고 있는 자로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조라의 설득에 감명받은

 

대니는 재혼할 마음을 완전히 접었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진부한 아첨으로 그녀를 매료시키려 하지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그 아첨에 넘어가지도 않는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자로 : 그 중 제 아첨을 싫어하는 여자는 없던데..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그때 계단에서 들려오는 향신료 왕의 목소리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향신료 왕의 모욕적인 행동에

 

크게 화가 난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이 시간개념을 국밥에 말아드신 향신료 왕은

 

심지어 악몽 탓에 지각을 했다고 변명함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악몽 소리에 2차 빡침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부탁하러 온 입장에서

 

저걸 확 때려버릴 수도 없고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콰스 지도자들은 대니의 외모 이야기 이외엔

 

아무런 관심도 없는 모양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쓸데없이 길어지는 잡담을

 

헛기침으로 끊는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내가 원하는 게 좀 크거든요.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그래서 우리 공주님은 뭘 원하는데요?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웨스테로스로 가기 위해선

 

일단 배가 가장 먼저 필요하니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하지만 무역으로 돈을 버는 입장에서

 

배를 빌려주는 건 곤란하다고 함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왕위를 되찾고 나면 세 배로

 

보상할 것을 약속하는 대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향신료 왕 : '탈환'이요?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원래 그 왕좌의 주인은 바라테온이 아닌

 

타르가르옌의 것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장난이 아니라 진지한데..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손익을 철저히 따지는 무역상의 입장에서

 

불확실한 거래는 하지 않았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배도 없고, 군대도 없고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니가 태어나던 시절

 

이미 타르가르옌 왕조가 몰락했기 때문에..

 

대니를 지지하는 웨스테로스 동맹도 없었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가능성 없는 장사엔

 

투자하지 않는 향신료 왕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그럼 ㅅㄱ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 : 펜토스의 마지스터인 일리리오 모파티스를 아시나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대니가

 

향신료 왕을 다시 붙잡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다행히 향신료 왕과도 안면이 있는 인물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아무도 믿지 않았던 대니만의 '꿈'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니를 미쳤다고 욕하는 이도 많았지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결국 대니가 꾼 그 '꿈'은 실현되었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니의 진심에 미소를 짓는 향신료 왕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너리스 : 난 평범한 여자가 아닙니다.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너리스 : 내 꿈은 실현될 수 있어요.

 

 

이번 꿈 역시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 대니는

 

어느 때보다도 간절했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이제 빌려주겠지..?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ㅅㅂ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반드시 철왕좌를 쟁취하겠다는 대니지만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대니의 간곡한 부탁에도

 

매정한 향신료 왕

 

 

 

 

 

 

[왕좌의게임] 폭풍의 딸 22화 | 인스티즈

 

 

 

콰스의 그 누구도 대니에겐

 

힘이 되어주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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