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qz.com/275987/you-probably-dont-know-the-real-story-behind-baby-on-board-signs/
여성시대 한국인은 만두다...

종종 보게되는 아이가 타고있어요 스티커
이 스티커는

(영화짤)
한 부부의 안타까운 교통사고에서 유래됨

(영화짤)
큰 사고였기때문에 차는 완전 망가졌고,
부부도 의식 불명 상태였음

(영화짤)
다행히 부부는 구조되어 목숨을 건졌고,
곧 정신을 차렸지만 경악하고 말았음
바로 차에 갓난 아기가 있었던것....

(영화짤)
몸집이 작은 아이는 찌그러진 차 구석에 끼어있었고,
구조대원들이 발견하지못해 결국 사망했음..
이 사건이 널리 알려지면서,
보호자들이 큰 사고로 의식불명일 경우
동승한 아이를 구조해달라는 뜻에서 붙이기시작했고
널리 퍼지게됨!

때문에 사실 스티커는
사고났을때 깨지기 쉬운 유리창이 아니라
차 본체에 붙이기를 권유하고있음~
~끝~
이 아니라 사실 뻥임ㅋ

Michael Lerner(마이클 러너, 미혼, 유아용품브랜드 사장)
"엥? 그거 내가 팔았는데?"
그렇다...
유아용품 브랜드 사장이었던 마이클 러너..
심지어 애도 없음...
18개월짜리 조카를 태우고 운전하는데
새삼 도로가 졸라리 위험하다는것을 깨달음
마침! 그때!
유럽에서 스티커를 팔던 자매가 미국진출을 고민했고..
이거다! 싶은 마이클이 라이센스를 사서 판매함

근데 팔고보니 엄청 잘팔리더라는 얘기...
걍 애기있으니까 좀 느려도 이해해주세요~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런뜻임
물론 사고났을때 구해달라는뜻도 가능은 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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