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하고싶다는 아들 원.빈.에게)어머니: 강릉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애들 널렸다아들이 그냥 보통사람인것 같다며 겸손해했다.“사실 그녀석이 잘생겨봐야 얼마나 잘생겼겠어요. 걔보다 더 잘자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원.빈.이 멋있지않다는 아버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