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4086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오늘은 인스티즈 상단바 바꾸는 날 🎨
24시간동안 무료로 바꿔보세요 (~2/20 23:59)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시 붙더니 부모와 연끊겠다는 오빠
71
7년 전
l
조회
2120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댓글 반응이 반반나뉨
5
9
5
박제형의 기타피크
나야나
남의 집 가정사에 참견하는거 아닙니다22
단순히 이 글만 단편적으로 보고 우리가 뭘 알수있겠음
7년 전
깁미사딸라
33 저도 여러가지 생각 들었는데 이 한마디가 제일 맞는말인듯 합니다
7년 전
프로듀스101 박성우
종현아 꽃길만걷자
뭐가 됐든 폭력은 나쁜게 맞죠... 매로 때린 것도 아니고 손으로 뺨을 때린 건 엄연한 폭력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고소 안하고 넘어간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밥 먹여준 도리를 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7년 전
EⅩO
근데 솔직히 나이 서른 다 되가도록 한심하게 집에서 지원받을거 다 받으면서 등골빨아놓고 이제와서 저러는게 저같아도 어이없을거 같네요. 물론 폭력은 나쁜거지만 저 글쓴이분 오빠도 잘한건 없어보여요..
7년 전
캐애애럿
22
7년 전
옴팡지게 말랑해
333 저라도 제 형제가 그러면 답답할 것 같아요
7년 전
엘레강스진
33
7년 전
크림히어로즈 루랑이
44... 저 글 부모님의 훈육방식을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서른까지 지원 받아서 공부하면서 부모님 등골 다 빼먹어놓고 저러는 건 좀 아닌거 같음... 대학까지는 몰라도 그 외로 추가적으로 지원해주신만큼은 갚아야 한다고 봄...
7년 전
미니오두리
55
7년 전
박지민95
666..
7년 전
라멘덕후
77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8 나이 서른에 연끊다고 나간다니... 부모님 공시 붙을 때까지 노후 자금 마련못하고 큰아들 지원해준 걸 텐데...
7년 전
90태리
99...저도 이렇게 생각... 가정폭력이 정당화 될 순 없는거지만요
5년 전
xhltkgkrhtlvek
10..ㅋㅋ
4년 전
밥바라바바밥
11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제가귀여우면됐지
대체뭘더바라세요ㅠㅠ
이해가는데용 가정폭력이 정당화될수는 없져
7년 전
수미칩스
폭력은 나쁘죠. 그렇지만 그 폭력을 못견뎌서 연끊고 나가려면 진작 나갔어야죠. 30넘을때까지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 뒷바라지 다 해주는데 그거 아쉬워서 본인이 폭력 참아가며 버티던거 아닌가요. 솔까 30넘어서 그러고있으면 어디서든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뭐라 하면서도 끼고 계신거지. 진작 나가서 혼자 공무원시험 준비했으면 이런 논란도 안됐을텐데 받을꺼 다받고 이제야 나간다니까 논란이 되는듭
7년 전
됴디
22
7년 전
수미칩스
다만 가정폭력은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아들30살 아버님60살이면 현재는 아들이 더 힘이 쎌텐데... 진작 20살 넘자마자 가정폭력에 항변하며 집을 나갔어야 옳은 선택이였을것 같네요. 제가 나이들어서 집에서 주는 용돈으로 공부 몇년 해봐서 그런지 아들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사실 글 내용이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나 주눅들어 보이진 않고 , 제 생각엔 오랜시간 공부로 인해 자존감 하락+가족들의 무시하는 태도 등으로 마음이 많이 다친것 같은데... 지금은 어려워도 몇년뒤 가족들과 대화할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충분히 화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의 가족사에 뭐라 할순 없지만 내용을 보니 좀 안타깝네요
7년 전
박지민95
33333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4444444
7년 전
Ryan Reynolds
글 초반만 봐선 뭐 이런 집이 다 있어 했는데 읽다보니 참 상황이 음오아예스럽네요...
7년 전
S H I N e e
영원한 다섯 영원할 다섯
무슨 잘못을 하든 체벌을 했다는데 그건 잘못된 거죠 말로도 충분히 이러면 안 되고 저러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건데. 이러면 안 된다를 가르치고 이해 시킨 후에 안 된다면 그때 가볍게 체벌을 할 수도 있는 건데 뺨을 때리다뇨 ㅋㅋ 그만큼 맞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돈 생각까지 해야 되나요
7년 전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부모 지원은 기대하면 안 되는 거군요 부모 지원은 가정폭력이 없는 집에서 태어난 자식들이나 기대할 수 있는 건가 봅니다 아무 힘도 없는 애를 학대했으면 30까지 지원하고 연 끊겨도 할 말 없지 무슨? 멀쩡한 집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맞기 싫으면 나가라"? 가정 폭력이 있는 집에서는 19살까지만 피해자고 그 이후에도 그 집에서 살면 피해자가 아니라 "맞아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거군요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부모 밑에서 꿀 빠는 게 좋아서 학대 받으면서도 독립 안 한 거 아니냐" "맞는 게 그렇게 싫었으면
부모 지원도 없이 살았어야지 사실 맞을만 했던 거 아니냐"
남들 다 받는 부모 지원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다고 해서 왜 포기해야 하죠?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으면 부모 지원 일절
없이 알바로 시간 버려 가며 내 꿈 포기해야 겨우 "불쌍한 피해자" 타이틀 하나 얻을 수 있는 거군요 제가 보기엔 저분이 굉장히 똑똑한 분이신데요ㅎㅎ 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제일
안 억울한 선택을 한 것 같은데요? 부모한테 사랑 받고 지원 받고 싶은 건 누구나 똑같습니다~ 윰댕 씨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요 겪어본 일이 아닐 땐 가만히 있읍시다 함부로 왈가왈부하지 말고요
7년 전
큥이야
22222
7년 전
미지근
말씀 진짜 잘하신다ㅠㅠ 그리고 저 여동생분이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해서 그 상처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죠. 그리고 남자분이랑 부모님 사이에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요.
5년 전
채린이내꺼
33333
4년 전
이 지훈
때리는 체벌은 당연시 될수없어요.. 잘못된 체벌이죠 이건 부모 잘못이지만 서른 다 되도록 본인 스스로 해본것도 없고 부모 도움 받을거 다 받아놓고 공시 붙자마자 연 끊겠다고 나가는건 황당하긴 하네요.. 그렇게 집이 지긋지긋하고 부모랑 연 끊을정도로 부모가 싫었으면 시험 준비도 스스로 알바하면서 공부 했어야죠.. 말대로 도움 받을건 다 받고 나가는게 나이에 비해 한심해보이긴 하네요 부모만 잘못했다고 보기엔 아들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
7년 전
믕고
물론 폭력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지만... 서른 될 때까지 자기가 받은 지원이 있으니 연 끊고 살더라도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지원해드려야 할 듯
7년 전
마스카포네치즈아이스크림
보상심리 같은거 아니었을까요.. 마음으로 받지못했으니 돈이라도 받아서 써야겠다는 그런..
7년 전
바등쪼
공깨비저승이
22저도 이생각
7년 전
삐덕
22 저두 그런게 없지 않아 있어요...어렸을 때 부모님이 심하게 때렸으니까 이 정도 돈은 받아야 되겠다는 그런 보상심리가 마음 한구석에 있네용...
7년 전
휴식이 필요행
333 저도 이 말에 공감ㅠㅠ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4444 제 동생이 맨날 저렇게 말해요 난 받을거 다 받을거라고 그래서 참는다고
7년 전
입오
666 그리고 받을거 다받고 이제야 저러는게 아니라 이제야 독립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저럴 수 있는거... 얼마나 참아왔을까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슈퍼스타정세운
그냥 부모님도 오빠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했으면 좋겠네요 아버지 연세가 60이면 마냥 오래사시지도 못할텐데....
7년 전
예히
참... 난 남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이해가는데..
아빠한티 뺨 맞아본적 있는데 아직도 용서를 안해요..
제가 아빠 싫어하는것도 아빠가 알구요..
가족이면 맘대로 때려도 되는거 아니에요.. 평생 안잊어요..
하지만 글의 부모님께서 오빠분을 서른넘도록 알바 한번
안할 수 있을만큼 경제적으로 뒷바침해준건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그런부모님이 어딨나요? 알바를 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건 축복이져..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와... 전 그냥 오빠 말도 알긴 하겠는데 부모 글쓴이 입장도 이해 가요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저였다면 부모님한테 돈만 보태주고 연 끊을래요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222 저도 이게 그나마 제일 나은 타협점 같아요...
7년 전
뀨뀨호비호비
333 저도 그렇게 할 듯 해요...
5년 전
박새로이.
블락비원에이포워더
박영재야 뭐야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참 어렵네요....약간 저희집 보는거같기도하구요...저야 지금은 대학이라도 잘가서 터치안하시는데 제 동생은 인서울 중하위갔다고 아직도 괴롭히세요.... 대학등록금같은거 다 대주시긴했지만 정서적으로 지원받았다는 느낌을 너무 못받아서 저도 한때 우울증와서 자살시도까지했구요...제가 자살시도했다니까 코웃음치던 엄마 정신병원 넣어버린다던 아빠가 생각나네요...금전적인 지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도.
근데 참....분노와 슬픔은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전 아드님이 저런 성격으로 성장한것도 부모님 영향 크다고 생각해요. 체벌 속에 엄하게 크면서 무기력해지고 부모에 대한 분노만 커진거죠
7년 전
세주.
내 세상의 주인
전 둘 다 그닥입니다... 오빠분도 저 집안이 싫었으면 차라리 성인됐을때 나와서 자기힘으로 하든지 솔직히 서른까지 지원받을 거 다 받으면서 갑자기 연끊겠다라... 폭력휘두르신 부모님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만 진짜 지원해준 돈 다 뱉어낼 거 아니면... 오빠쪽도 그닥
저도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고 부모님한테 체벌도 심하게 받아본 적 있지만, 저희 오빠라도 연 끊는건 그렇다고 쳐도 왜 서른까지 받을 거 다 받은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7년 전
로엔엔터테인먼트
부모도 이상하고 자식도 이상하고...
7년 전
혜묘
남의 가정사에 참견안하는게 정답이라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든 체벌이나 폭력이 정답이 아닌건 맞다고 생각해요.
아마 아드님이 공부하면서 '합격만 하기만 해봐 이집 바로 나갈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요.
만약 진짜 어릴적의 상처가 정말 크다면 왜 서른살까지 그런 집에서 공부를 했을지도 의문이 가네요.
공시준비하면서 뒷바라지 없으면 수험생생활 이어나가는것도 힘든것도 사실이지만요.
정말 부모연 끊고 싶으면 나갈때 지금까지 지원해주신 돈 다 드리고 나가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7년 전
수원동우여자고등학교
연끊자기엔 너무 많이 받고선 끊는거같은데 진짜 힘들었으면 애초에 끊었겟지만 부모가 주는돈 받으며 사는게 솔직히 좋으니 참았으면서...
7년 전
Ashley
자식이 하는 행동 뒤에 부모 있다고, 저런 책임감 없는 행동 또한 부모가 자초한 겁니다ㅋㅋ 뭐 남이야 모르니까 오빠한테 왜 그랬어 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가족들은 입 다물고 있는 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네요
7년 전
bobbyindaeyo
스카이캐슬생각나네요
7년 전
삐덕
둘 다 이상하다고 하기엔 너무 슬픈 일 같아요...아들은 아들대로 상처가 클 것이고 부모님도 부모님대로 충격적일 거구......씁쓸해여,,,
7년 전
평소보다 이천배쯤 따사롭잖아
본인이 폭력으로 안 느껴져도 오빠 본인이 폭력으로 느꼈다는데 어쩔 거,,,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부모님의 폭력성도 별로지만 나이 30까지 지원받다가 붙으니까 이제야 연 끊는다는 것도 별로...
7년 전
Stopit
스카이 캐슬이 생각나네요ㅜ
7년 전
산블리
스무살에 진작나갔어야죠
7년 전
세상에서제일귀여운거그거도경수다
뺨값이죠뭐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도 가정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스무살 되자마자 집을 뛰쳐 나오려했지만 돈도 뭣도 없었어요. 주변에서는 너가 돈이라도 다 받고 받을거 다 받고 나오라고, 너가 당장에 한시라도 있기 싫어도 아무것도 없는데 사회에 뛰어들면 너만 손해다. 피해 받았으면 이용할거 다 이용하고 받을거 다 받고 안정될 때 나오라 했었죠. 이건 어른이건 친구건 다 같은 말이었어요. 아마 저 글쓴이 오빠도 그런 마음으로 나온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전 가족들과 인연끊고 잘 살고있습니다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 상황을 겪어본 입장이라 오빠 분 입장이 너무나 이해돼요. 여동생 입장에서 쓰여진 글이지만..
7년 전
미이<3
헉 저랑 진짜 비슷하시네요ㅠㅠㅠㅠㅠ 댓글 달고 봤는데 깜짝놀랐어요
7년 전
미이<3
어이없다고 하기에는.. 저도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주위 어른들께 제 사정 말씀드렸을 때 가장 제 마음에 와닿았던 조언이 그 집에서 받을 수 있는거 빼올 수 있는거 다 챙겨 받으면서 버티라고 해주신거예요
7년 전
미지근
사람들 본인이 가정폭력 피해자도 안돼봤으면서 “그럼 독립했어야지” 참 말만 쉽게 하는 사람 많은 듯요. 요즘 시대에 모두들 자기 집 안 갖고 싶어서 안 가집니까? 독립된 주거공간 꾸린다는게 쉬워요? 자가가 아니라 전세 하다못해 월세라도 금전적 환경적 여건이 얼마나 안 따라주는지, 얼마나 힘든건지 알면서? 그럼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개고생 펼쳐질지 알면서도 가정폭력을 피하려면 무조건 집 나와야 하나요? 양쪽 다 고생인데 본인이 선택한거죠.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은 사람은 입장 이해 못하는 거고요.
5년 전
미지근
니가 싫으면 빠져나왔어야지 이 말 진짜 싫어요. 빠져나왔든 빠져나오지 않았든 가정폭력은 나쁜거죠. 못 빠져나왔다고 해서 “니가 참을만하니까 있었겠지””니가 받을건 다 받아먹었네” 이런 말이 나오나.. 그럼 부모님한테 낳아달라 한적있나요?
5년 전
pH__1
자식이 협박해서 돈뜯은것도 아니고 부모가 줄만했으니 줬겠죠.. 받을건 다 받고란 말이 여기서 왜나오는지 모를ㅋㅋㅋ
물질적인게 그 가정을 저버리면 안될 절대적인 이유가 될순 없습니다
5년 전
플루이디티
솔직히 저는 아버지가 절 때리지도 않았는데 그 외 행동들때문에 너무 밉고 증오스러워서 자립할 수 있을때까지 등골빼먹을 생각이라 진짜 아무 생각 안들어요 .. 이정도면 가족 아니고 그냥 남임..;
4년 전
플루이디티
피해자분들 나는 가해자한테 왜 받고 있지 .. 생각하지말고 받을건 다 받고 최대한 이용하고 나오세요 애를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학대했던걸 물리적인걸 지원해준다고 용서되는게 아니예요
4년 전
채린이내꺼
2222 동의합니다... 합의금이라 생각하고 취할 건 취합시다... 한국 물가와 최저임금 생각하면... 독립하는 순간 자기 인생, 꿈 날아갑니다... 잘 풀릴 날까지 버텨주세요
4년 전
지지님
저렇게 나가도 30살까지 사회생활 안해봤음 제대로 못살걸요.. 하다못해 수도세내는거 이런것도 못할듯 받을거 다 받고자란 남자들은 저런거 잘 못함 나중에 집에 연락한다에 100프로.. 그냥 둘다 잘못했으니 서로 사과했으면 싶지만 그건 또 저집사정이니뭐..
4년 전
붕깅옹앵옹
무슨 이유라도 폭력은 정당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ㅠ
4년 전
인중냄새
잘 처신했다고 생각드네요
4년 전
채린이내꺼
전 오빠분께서 잘 대처하신 것 같네요... 정 그 지원이 아까우면 학대에 대한 합의금으로 보면 되겠네요... 지원을 해줬단 이유로 그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게 정당화될 순 없죠... 공부하시는 것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바닥에서 기시면서, 잘 버텨내신 게 대단하시네요...
4년 전
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본문 댓글 중에 목 위 체벌은 학대다..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체벌이 있었어도 돈 빨아먹지만 말았어야지 하는분들 계시는데 상습적 가정폭력.. 심지어 목위로 폭력당하면서 살아오셨으면 심리상태도 정상은 아니셨을거라봐요
나름 체벌받으면서 커왔는데 경험상 목위로 한대맞는게 개패듯이 목아래만 맞는거보다 충격이 더 큽니다
아들이 별로다? 그 때리기만하고 교육 제대로 안해서 별로인 아들로 키우신거겠죠.. 돈 서른될때까지 대주셨음에도 아들한테 연 끊긴거는 가정폭력에 대한 업보겠네요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모두를 속인 충격적인 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난리 난 주사이모 카톡 프로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20년 간 이미지 엄청 바뀐 업종 甲
이슈
AD
자녀보호 앱으로 자녀폰에 있는 앱 삭제하는 부모님
이슈 · 1명 보는 중
요즘 연애시장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AD
기초생활수급자 갤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지금 이 샌드위치 먹으면 살찔까? 봐주라
일상 · 2명 보는 중
사람들이 개모차 쓰는 진짜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가방무슨색살지 골라줄 사람!!
일상 · 1명 보는 중
AD
대전사람인데 요즘 성심당 ㄹㅇ 무서움
이슈
AD
화사처럼 잘 챙겨주는 사람은 처음 봤다는 화사 스텝들
이슈 · 7명 보는 중
팁/자료
네이버웹툰 기프티콘 받는 방법 낋여옴
일상
AD
내는 아가젖소 아니고 아가씨젖손데...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전세사기 논란으로 나락간 유튜버 달씨 근황.jpg
314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
378
조나단, 25년 만에 '희소 질환' 발견했다 "700명 중 1명만 가지는 기형”
95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95
난 진짜 샤워 오래하는 사람들 너무 궁금함.twt
95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80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
69
현재 논란중인 신화 김동완 소신 발언.JPG
48
마라탕 먹고싶다고 했다가 sns에서 까이는중인 최가온.jpg
42
요즘 피잘알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만 피자.jpg
123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43
임신한거알고 과장님이 나 피하시는데
45
너무 야박하다vs진상이다
36
요즘 인기 하락 중이라는 파리바게트 샌드..JPG
38
현재 기묘해서 알티타는 향수회사..JPG
57
반려견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두고 혼자 탑승…"추적 장치 있어 괜찮아"
12:40
l
조회 2
곽범이 유튜브에서는 유재석보다 잘한다고?
12:38
l
조회 225
노래를 못하는데 한양여대 뮤지컬 전공에 입학한 지예은
12:23
l
조회 2220
주토피아2 이기고 전 세계 흥행 1위 찍었다는 애니
16
12:11
l
조회 7141
현재 은근 많다는 일본 여행 실망 후기..JPG
30
12:07
l
조회 9965
l
추천 1
어제 미쟝센 행사 참석한 에스파 폰카짤.jpg
11:57
l
조회 1426
자신이 170cm라는 남자들을 모아서 키재본 일본방송.jpg
1
11:51
l
조회 3192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11:41
l
조회 331
ÐЁАтн ПΘΤЁ_Ⅰ
11:41
l
조회 578
설 연휴 외국인 관광객에 벽돌 던진 50대 노숙자⋯현행범 체포
11:40
l
조회 1104
개웃김_주의_꽁ㅉr로 카_카_OH_친구들_얼굴_쿠숀_드립니다?
11:38
l
조회 802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43
11:31
l
조회 20035
'금수저가 자랑이냐' 민원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철거?…AI 조작이었다
2
11:30
l
조회 3773
느낌 다른 민희진 전후 레드벨벳 컨셉.jpg
26
11:30
l
조회 15167
l
추천 1
펭수
추가하기
더보기
오늘 펭미팅 현수석 양도함
정보/소식
12월 7~8일 세종대학교 🎄🐧💙
펭수야 생일 축하해 💙💙
펭수 펭미팅 언제할까
📢 7월 부산 펭미팅도 많관부 📢
4
📢📢 펭수 6월에 펭미팅함 📢📢
2
역대급 대사라고 반응 좋은 은애하는 도적님아
11:29
l
조회 1158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선고 진행 중 (라이브 링크)
11:27
l
조회 60
안재현 23°C vs 양세찬 25°C 겨울철 실내 온도 논쟁…장동민 "보일러 안 켜” (홈즈)
24
11:23
l
조회 8470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수양대군과 오프닝 타이틀이 없는 이유
11:22
l
조회 1493
지귀연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 아냐…다만 헌법 기능 마미 목적이라면 내란"
11:19
l
조회 163
현지인 추천 맛집, 현지인 추천 카페가 의미 없는 이유
4
11:14
l
조회 619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0
1
현재 은근 많다는 일본 여행 실망 후기..JPG
30
2
주토피아2 이기고 전 세계 흥행 1위 찍었다는 애니
15
3
느낌 다른 민희진 전후 레드벨벳 컨셉.jpg
26
4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직전에 '12억' 찾아갔다
23
5
다니는 헬스장에 4년째 관찰 중인 여미새 트레이너가 있다
19
6
안재현 23°C vs 양세찬 25°C 겨울철 실내 온도 논쟁…장동민 "보일러 안 켜” (홈..
24
7
김선태 이전 1대 충주맨이 있었다고 함 ㅋㅋ.jpg
6
8
노래를 못하는데 한양여대 뮤지컬 전공에 입학한 지예은
9
어제 팬들 난리났던 오전/오후 스케줄 중 에스파 카리나
15
10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41
11
'금수저가 자랑이냐' 민원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철거?…AI 조작이었다
2
12
현지인 추천 맛집, 현지인 추천 카페가 의미 없는 이유
4
13
요즘 인기 하락 중이라는 파리바게트 샌드..JPG
33
14
딩크 vs 앨리스 vs 헨리…현대 청년층 새로운 3계급, 당신은 어느 쪽?
5
1
귀지제거 받는거 조심해.. ㅠ
7
2
세후(실수령) 4-500이면 무슨차타…?
15
3
하.. 6월에 출시하는 청년미래적금 또 못하네...
4
은행가서 오만원권 새돈으로 7장정도 바꿔달라해도돼?
8
5
고양이 안보여서 찾았는데 ㅋㅋㅋㅋ
8
6
알바 연락오셔서 해볼 수 있겠냐고 의향 물어보셨는데...빠른 시일내에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22
7
학벌 좋고 집안 유복하면 화류계 일을 왜 하는거임?
6
8
대표님이 돈 30만원만 빌려달라는데 이거 튀는게 맞나?
18
9
대학동기중 술안먹는 언니 있었는데 엔빵 무조건함
1
10
신규 직원 한달째 지각하고 오전내내 옆에서 조는데
1
11
나 립 2개인데 친구가 놀라워함
7
12
난 근데 홍콩 여행 처음부터 너무 신기했던겤ㅋㅋㅋㅋㅋㅋㅋㅋ
1
13
아빠한테 어제 혼났는데 좀 상처였는데 내가 뭐라고...
1
14
동생 부부가 해외 갔다오면서 니트 사다줬는데
15
로또되면 집살거라고 하잖아
1
16
직장익들아 익들도 점심시간에 일해?
12
17
최고의 다이어트 법이요??
18
어제 유니클로 가서 옷 샀는데
19
아니 우체국 대체 뭐하자는건데
2
20
퇴사예정이면 열심히 일 마무리해주고 가?
8
1
이거 찐이야?
3
2
오늘 피겨 금,은,동인데 은메달 선수 안타깝다
1
3
템퍼링도 아니었고, 표절 문제 제기도 정당했고, 배임도 아니었으면 하이브랑 민희진 왜 싸운거임?
23
4
ㅂㅌ 광화문 공연 왼쪽 막힌 이유
34
5
장하오 중티 ㄹㅇ 많이 빠진거구나
5
6
극우는... 보법이.... 다르구나............
16
7
이번 올림픽 되게 자연친화적이다
8
[단독] '놀토' 5년 만에 스핀오프..붐·이용진·서은광 '놀목' 뭉친다
3
9
위시 팬미 취켓으로 2층 잡았는데
3
10
장하오 폰배경 아직도 이분인가봐..
5
11
난 걍 민지어케되는지 땅땅 좀 듣고싶고
3
12
이순신장군 옆자리 개멀리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6
13
핸드폰 용량 1테라 사는거 오바인가
5
14
하니가 춤도 춤인데 노래도 잘했음
2
15
위시 팬미 우치와 미니 우치와 포함인거 감다살
5
16
근데 저정도 입장문 낼거면 걍 논란 초기에 낼수 있었던거 아니냐
3
17
성한빈 오늘 개잘생인데
10
18
올해 단종제에서 국혼재현행사 한대
19
너넨 ㅂㅈㅎ이 셀프 뺨때리는 짤보고 따라하지마라
20
방탄 what is your love song 뜨는거 스포야 아니면 다른..
6
1
박지훈 살뺄때 사과로 고른이유가..
2
2
강동원 신기하네..
10
3
남다름 한능검 1급 만점으로 땄대 ㄹㅈㄷ
4
4
와 유해진 영화 필모봐...
14
5
나만 왕사남 연출 밤티인거 모르겟음...?
10
6
토이스토리5 우디버지....ㅠ
4
7
레이디두아
목가희 나이.. ㅠㅠㅠㅠ ㅅㅍㅈㅇ
3
8
아이유 담배 연기 보는데
2
9
정보/소식
[단독] 김세정, FA 된다…'10년 동행' 젤리피쉬 계약만료 코앞
3
10
휴민트가 이렇게 안될줄이야...
11
11
구교환x문가영 <만약에 우리> 쿠팡플레이에서 2월 27일 (금)부터 3월 1일(토..
3
12
드라마 궁 결말이 둘이 황자부부로 사는건가??
3
13
이제 박지훈 웃는거만 봐도 눈물나...
3
14
정보/소식
[단독] '준수 아빠' 이종혁, 조이 아빠 된다…'유일무이 로맨스' 특별출연
4
15
우주를 줄게 자꾸 성붙이는거 약~간거슬려
2
16
신혜선 은근 화려한거 잘받는 얼굴인듯
3
17
약영클원 진짜 명작인데
2
18
악한 영웅 재밋어??
11
19
파묘 보고 반일선전 영화라 하는 애들은
7
20
티벤 2026년 드라마 라인업 최애의 사원 부분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