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94086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시 붙더니 부모와 연끊겠다는 오빠
71
7년 전
l
조회
2126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댓글 반응이 반반나뉨
5
9
5
박제형의 기타피크
나야나
남의 집 가정사에 참견하는거 아닙니다22
단순히 이 글만 단편적으로 보고 우리가 뭘 알수있겠음
7년 전
깁미사딸라
33 저도 여러가지 생각 들었는데 이 한마디가 제일 맞는말인듯 합니다
7년 전
프로듀스101 박성우
종현아 꽃길만걷자
뭐가 됐든 폭력은 나쁜게 맞죠... 매로 때린 것도 아니고 손으로 뺨을 때린 건 엄연한 폭력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고소 안하고 넘어간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밥 먹여준 도리를 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7년 전
EⅩO
근데 솔직히 나이 서른 다 되가도록 한심하게 집에서 지원받을거 다 받으면서 등골빨아놓고 이제와서 저러는게 저같아도 어이없을거 같네요. 물론 폭력은 나쁜거지만 저 글쓴이분 오빠도 잘한건 없어보여요..
7년 전
캐애애럿
22
7년 전
옴팡지게 말랑해
333 저라도 제 형제가 그러면 답답할 것 같아요
7년 전
엘레강스진
33
7년 전
크림히어로즈 루랑이
44... 저 글 부모님의 훈육방식을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서른까지 지원 받아서 공부하면서 부모님 등골 다 빼먹어놓고 저러는 건 좀 아닌거 같음... 대학까지는 몰라도 그 외로 추가적으로 지원해주신만큼은 갚아야 한다고 봄...
7년 전
미니오두리
55
7년 전
박지민95
666..
7년 전
라멘덕후
77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8 나이 서른에 연끊다고 나간다니... 부모님 공시 붙을 때까지 노후 자금 마련못하고 큰아들 지원해준 걸 텐데...
7년 전
90태리
99...저도 이렇게 생각... 가정폭력이 정당화 될 순 없는거지만요
5년 전
xhltkgkrhtlvek
10..ㅋㅋ
4년 전
밥바라바바밥
11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제가귀여우면됐지
대체뭘더바라세요ㅠㅠ
이해가는데용 가정폭력이 정당화될수는 없져
7년 전
수미칩스
폭력은 나쁘죠. 그렇지만 그 폭력을 못견뎌서 연끊고 나가려면 진작 나갔어야죠. 30넘을때까지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공부 뒷바라지 다 해주는데 그거 아쉬워서 본인이 폭력 참아가며 버티던거 아닌가요. 솔까 30넘어서 그러고있으면 어디서든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뭐라 하면서도 끼고 계신거지. 진작 나가서 혼자 공무원시험 준비했으면 이런 논란도 안됐을텐데 받을꺼 다받고 이제야 나간다니까 논란이 되는듭
7년 전
됴디
22
7년 전
수미칩스
다만 가정폭력은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아들30살 아버님60살이면 현재는 아들이 더 힘이 쎌텐데... 진작 20살 넘자마자 가정폭력에 항변하며 집을 나갔어야 옳은 선택이였을것 같네요. 제가 나이들어서 집에서 주는 용돈으로 공부 몇년 해봐서 그런지 아들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사실 글 내용이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나 주눅들어 보이진 않고 , 제 생각엔 오랜시간 공부로 인해 자존감 하락+가족들의 무시하는 태도 등으로 마음이 많이 다친것 같은데... 지금은 어려워도 몇년뒤 가족들과 대화할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충분히 화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의 가족사에 뭐라 할순 없지만 내용을 보니 좀 안타깝네요
7년 전
박지민95
33333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4444444
7년 전
Ryan Reynolds
글 초반만 봐선 뭐 이런 집이 다 있어 했는데 읽다보니 참 상황이 음오아예스럽네요...
7년 전
S H I N e e
영원한 다섯 영원할 다섯
무슨 잘못을 하든 체벌을 했다는데 그건 잘못된 거죠 말로도 충분히 이러면 안 되고 저러면 안 된다 할 수 있는 건데. 이러면 안 된다를 가르치고 이해 시킨 후에 안 된다면 그때 가볍게 체벌을 할 수도 있는 건데 뺨을 때리다뇨 ㅋㅋ 그만큼 맞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돈 생각까지 해야 되나요
7년 전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부모 지원은 기대하면 안 되는 거군요 부모 지원은 가정폭력이 없는 집에서 태어난 자식들이나 기대할 수 있는 건가 봅니다 아무 힘도 없는 애를 학대했으면 30까지 지원하고 연 끊겨도 할 말 없지 무슨? 멀쩡한 집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맞기 싫으면 나가라"? 가정 폭력이 있는 집에서는 19살까지만 피해자고 그 이후에도 그 집에서 살면 피해자가 아니라 "맞아도 좋은 사람"이 되는 거군요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부모 밑에서 꿀 빠는 게 좋아서 학대 받으면서도 독립 안 한 거 아니냐" "맞는 게 그렇게 싫었으면
부모 지원도 없이 살았어야지 사실 맞을만 했던 거 아니냐"
남들 다 받는 부모 지원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다고 해서 왜 포기해야 하죠? 내가 이런 집에 태어났으면 부모 지원 일절
없이 알바로 시간 버려 가며 내 꿈 포기해야 겨우 "불쌍한 피해자" 타이틀 하나 얻을 수 있는 거군요 제가 보기엔 저분이 굉장히 똑똑한 분이신데요ㅎㅎ 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제일
안 억울한 선택을 한 것 같은데요? 부모한테 사랑 받고 지원 받고 싶은 건 누구나 똑같습니다~ 윰댕 씨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네요 겪어본 일이 아닐 땐 가만히 있읍시다 함부로 왈가왈부하지 말고요
7년 전
큥이야
22222
7년 전
미지근
말씀 진짜 잘하신다ㅠㅠ 그리고 저 여동생분이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해서 그 상처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죠. 그리고 남자분이랑 부모님 사이에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요.
5년 전
채린이내꺼
33333
4년 전
이 지훈
때리는 체벌은 당연시 될수없어요.. 잘못된 체벌이죠 이건 부모 잘못이지만 서른 다 되도록 본인 스스로 해본것도 없고 부모 도움 받을거 다 받아놓고 공시 붙자마자 연 끊겠다고 나가는건 황당하긴 하네요.. 그렇게 집이 지긋지긋하고 부모랑 연 끊을정도로 부모가 싫었으면 시험 준비도 스스로 알바하면서 공부 했어야죠.. 말대로 도움 받을건 다 받고 나가는게 나이에 비해 한심해보이긴 하네요 부모만 잘못했다고 보기엔 아들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
7년 전
믕고
물론 폭력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지만... 서른 될 때까지 자기가 받은 지원이 있으니 연 끊고 살더라도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지원해드려야 할 듯
7년 전
마스카포네치즈아이스크림
보상심리 같은거 아니었을까요.. 마음으로 받지못했으니 돈이라도 받아서 써야겠다는 그런..
7년 전
바등쪼
공깨비저승이
22저도 이생각
7년 전
삐덕
22 저두 그런게 없지 않아 있어요...어렸을 때 부모님이 심하게 때렸으니까 이 정도 돈은 받아야 되겠다는 그런 보상심리가 마음 한구석에 있네용...
7년 전
휴식이 필요행
333 저도 이 말에 공감ㅠㅠ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4444 제 동생이 맨날 저렇게 말해요 난 받을거 다 받을거라고 그래서 참는다고
7년 전
입오
666 그리고 받을거 다받고 이제야 저러는게 아니라 이제야 독립할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저럴 수 있는거... 얼마나 참아왔을까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슈퍼스타정세운
그냥 부모님도 오빠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했으면 좋겠네요 아버지 연세가 60이면 마냥 오래사시지도 못할텐데....
7년 전
예히
참... 난 남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둘 다 이해가는데..
아빠한티 뺨 맞아본적 있는데 아직도 용서를 안해요..
제가 아빠 싫어하는것도 아빠가 알구요..
가족이면 맘대로 때려도 되는거 아니에요.. 평생 안잊어요..
하지만 글의 부모님께서 오빠분을 서른넘도록 알바 한번
안할 수 있을만큼 경제적으로 뒷바침해준건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그런부모님이 어딨나요? 알바를 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건 축복이져..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와... 전 그냥 오빠 말도 알긴 하겠는데 부모 글쓴이 입장도 이해 가요
7년 전
웃는 남자
그윈플랜과 데아
저였다면 부모님한테 돈만 보태주고 연 끊을래요
7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222 저도 이게 그나마 제일 나은 타협점 같아요...
7년 전
뀨뀨호비호비
333 저도 그렇게 할 듯 해요...
5년 전
박새로이.
블락비원에이포워더
박영재야 뭐야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참 어렵네요....약간 저희집 보는거같기도하구요...저야 지금은 대학이라도 잘가서 터치안하시는데 제 동생은 인서울 중하위갔다고 아직도 괴롭히세요.... 대학등록금같은거 다 대주시긴했지만 정서적으로 지원받았다는 느낌을 너무 못받아서 저도 한때 우울증와서 자살시도까지했구요...제가 자살시도했다니까 코웃음치던 엄마 정신병원 넣어버린다던 아빠가 생각나네요...금전적인 지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저도.
근데 참....분노와 슬픔은 어찌할 방법이 없네요
7년 전
아무로 토오루
전 아드님이 저런 성격으로 성장한것도 부모님 영향 크다고 생각해요. 체벌 속에 엄하게 크면서 무기력해지고 부모에 대한 분노만 커진거죠
7년 전
세주.
내 세상의 주인
전 둘 다 그닥입니다... 오빠분도 저 집안이 싫었으면 차라리 성인됐을때 나와서 자기힘으로 하든지 솔직히 서른까지 지원받을 거 다 받으면서 갑자기 연끊겠다라... 폭력휘두르신 부모님도 잘한건 없어보입니다만 진짜 지원해준 돈 다 뱉어낼 거 아니면... 오빠쪽도 그닥
저도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고 부모님한테 체벌도 심하게 받아본 적 있지만, 저희 오빠라도 연 끊는건 그렇다고 쳐도 왜 서른까지 받을 거 다 받은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7년 전
로엔엔터테인먼트
부모도 이상하고 자식도 이상하고...
7년 전
혜묘
남의 가정사에 참견안하는게 정답이라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든 체벌이나 폭력이 정답이 아닌건 맞다고 생각해요.
아마 아드님이 공부하면서 '합격만 하기만 해봐 이집 바로 나갈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요.
만약 진짜 어릴적의 상처가 정말 크다면 왜 서른살까지 그런 집에서 공부를 했을지도 의문이 가네요.
공시준비하면서 뒷바라지 없으면 수험생생활 이어나가는것도 힘든것도 사실이지만요.
정말 부모연 끊고 싶으면 나갈때 지금까지 지원해주신 돈 다 드리고 나가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7년 전
수원동우여자고등학교
연끊자기엔 너무 많이 받고선 끊는거같은데 진짜 힘들었으면 애초에 끊었겟지만 부모가 주는돈 받으며 사는게 솔직히 좋으니 참았으면서...
7년 전
Ashley
자식이 하는 행동 뒤에 부모 있다고, 저런 책임감 없는 행동 또한 부모가 자초한 겁니다ㅋㅋ 뭐 남이야 모르니까 오빠한테 왜 그랬어 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가족들은 입 다물고 있는 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네요
7년 전
bobbyindaeyo
스카이캐슬생각나네요
7년 전
삐덕
둘 다 이상하다고 하기엔 너무 슬픈 일 같아요...아들은 아들대로 상처가 클 것이고 부모님도 부모님대로 충격적일 거구......씁쓸해여,,,
7년 전
평소보다 이천배쯤 따사롭잖아
본인이 폭력으로 안 느껴져도 오빠 본인이 폭력으로 느꼈다는데 어쩔 거,,,
7년 전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부모님의 폭력성도 별로지만 나이 30까지 지원받다가 붙으니까 이제야 연 끊는다는 것도 별로...
7년 전
Stopit
스카이 캐슬이 생각나네요ㅜ
7년 전
산블리
스무살에 진작나갔어야죠
7년 전
세상에서제일귀여운거그거도경수다
뺨값이죠뭐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도 가정폭력의 피해자입니다. 스무살 되자마자 집을 뛰쳐 나오려했지만 돈도 뭣도 없었어요. 주변에서는 너가 돈이라도 다 받고 받을거 다 받고 나오라고, 너가 당장에 한시라도 있기 싫어도 아무것도 없는데 사회에 뛰어들면 너만 손해다. 피해 받았으면 이용할거 다 이용하고 받을거 다 받고 안정될 때 나오라 했었죠. 이건 어른이건 친구건 다 같은 말이었어요. 아마 저 글쓴이 오빠도 그런 마음으로 나온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전 가족들과 인연끊고 잘 살고있습니다
7년 전
사랑아백현해
왕왕
저 상황을 겪어본 입장이라 오빠 분 입장이 너무나 이해돼요. 여동생 입장에서 쓰여진 글이지만..
7년 전
미이<3
헉 저랑 진짜 비슷하시네요ㅠㅠㅠㅠㅠ 댓글 달고 봤는데 깜짝놀랐어요
7년 전
미이<3
어이없다고 하기에는.. 저도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주위 어른들께 제 사정 말씀드렸을 때 가장 제 마음에 와닿았던 조언이 그 집에서 받을 수 있는거 빼올 수 있는거 다 챙겨 받으면서 버티라고 해주신거예요
7년 전
미지근
사람들 본인이 가정폭력 피해자도 안돼봤으면서 “그럼 독립했어야지” 참 말만 쉽게 하는 사람 많은 듯요. 요즘 시대에 모두들 자기 집 안 갖고 싶어서 안 가집니까? 독립된 주거공간 꾸린다는게 쉬워요? 자가가 아니라 전세 하다못해 월세라도 금전적 환경적 여건이 얼마나 안 따라주는지, 얼마나 힘든건지 알면서? 그럼 가정폭력 당한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개고생 펼쳐질지 알면서도 가정폭력을 피하려면 무조건 집 나와야 하나요? 양쪽 다 고생인데 본인이 선택한거죠.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은 사람은 입장 이해 못하는 거고요.
5년 전
미지근
니가 싫으면 빠져나왔어야지 이 말 진짜 싫어요. 빠져나왔든 빠져나오지 않았든 가정폭력은 나쁜거죠. 못 빠져나왔다고 해서 “니가 참을만하니까 있었겠지””니가 받을건 다 받아먹었네” 이런 말이 나오나.. 그럼 부모님한테 낳아달라 한적있나요?
5년 전
pH__1
자식이 협박해서 돈뜯은것도 아니고 부모가 줄만했으니 줬겠죠.. 받을건 다 받고란 말이 여기서 왜나오는지 모를ㅋㅋㅋ
물질적인게 그 가정을 저버리면 안될 절대적인 이유가 될순 없습니다
5년 전
플루이디티
솔직히 저는 아버지가 절 때리지도 않았는데 그 외 행동들때문에 너무 밉고 증오스러워서 자립할 수 있을때까지 등골빼먹을 생각이라 진짜 아무 생각 안들어요 .. 이정도면 가족 아니고 그냥 남임..;
4년 전
플루이디티
피해자분들 나는 가해자한테 왜 받고 있지 .. 생각하지말고 받을건 다 받고 최대한 이용하고 나오세요 애를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학대했던걸 물리적인걸 지원해준다고 용서되는게 아니예요
4년 전
채린이내꺼
2222 동의합니다... 합의금이라 생각하고 취할 건 취합시다... 한국 물가와 최저임금 생각하면... 독립하는 순간 자기 인생, 꿈 날아갑니다... 잘 풀릴 날까지 버텨주세요
4년 전
지지님
저렇게 나가도 30살까지 사회생활 안해봤음 제대로 못살걸요.. 하다못해 수도세내는거 이런것도 못할듯 받을거 다 받고자란 남자들은 저런거 잘 못함 나중에 집에 연락한다에 100프로.. 그냥 둘다 잘못했으니 서로 사과했으면 싶지만 그건 또 저집사정이니뭐..
4년 전
붕깅옹앵옹
무슨 이유라도 폭력은 정당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ㅠ
4년 전
인중냄새
잘 처신했다고 생각드네요
4년 전
채린이내꺼
전 오빠분께서 잘 대처하신 것 같네요... 정 그 지원이 아까우면 학대에 대한 합의금으로 보면 되겠네요... 지원을 해줬단 이유로 그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게 정당화될 순 없죠... 공부하시는 것 만으로도 힘드실텐데... 바닥에서 기시면서, 잘 버텨내신 게 대단하시네요...
4년 전
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본문 댓글 중에 목 위 체벌은 학대다..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체벌이 있었어도 돈 빨아먹지만 말았어야지 하는분들 계시는데 상습적 가정폭력.. 심지어 목위로 폭력당하면서 살아오셨으면 심리상태도 정상은 아니셨을거라봐요
나름 체벌받으면서 커왔는데 경험상 목위로 한대맞는게 개패듯이 목아래만 맞는거보다 충격이 더 큽니다
아들이 별로다? 그 때리기만하고 교육 제대로 안해서 별로인 아들로 키우신거겠죠.. 돈 서른될때까지 대주셨음에도 아들한테 연 끊긴거는 가정폭력에 대한 업보겠네요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아이돌 덕질도 일본 따라가기 힘든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그때 왜 그러셨나요" 폭로가 수천개…씁쓸한 '스승의 은혜'
이슈
어제 아는형님에서 피셜로 나온 스타쉽 걸그룹 전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하루에 천만원 도파민 쩐다
일상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
이슈 · 2명 보는 중
AD
OECD 주요국 남녀 임금 격차
이슈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제주항공 승무원의 새로운 복장
이슈 · 1명 보는 중
올영세일 몰라도 알게됨
일상 · 1명 보는 중
AD
6급 공무원 월급 인증샷
이슈
AD
경복궁의 원래 크기.jpg
이슈
홍대에서 토스트 굽던 할아버지의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정신과 많이 간다는 초등학교 영양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스벅이 지금 비공개해서 또 화제인 예전 영상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이폰 핑크 실물이래.. 진짜 예쁘다
일상
이미 공사 진행중인 3,700억 예산의 노들섬 조감도.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248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76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188
나보다 하얀 사람 보여줘.thread
171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
109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25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211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106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34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78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99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90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7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69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55
윤산하, 7월 솔로 팬콘 'JUST, NO REASON' 개최
3:39
l
조회 152
아빠 덕질하는것 같은 가수 근황.jpg
5
3:36
l
조회 2173
간단한 손가락 마술들
3:08
l
조회 978
연어회 비빔밥
3:04
l
조회 2812
알고보니 줄임말인 단어들
3:03
l
조회 1538
겁나는 번개
3:00
l
조회 313
멜로디가 1세대 느낌난다는 반응많은 여돌.jpg
2:47
l
조회 461
요즘 아이돌 연습생이 배우는 것들
3
2:32
l
조회 7627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25
2:31
l
조회 11350
l
추천 4
결혼에 대한 요즘 3040 여자들의 생각
5
2:29
l
조회 3540
수익률 8300%인 주식의 신
2:28
l
조회 5093
돼지 한 마리에서 단 600g만 나오는 최고급 특수부위
2:27
l
조회 2396
잘생긴 남자의 인생
2:20
l
조회 1430
일본인이 한국 와서 놀랐던 음식
1
2:18
l
조회 423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000원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2500원
💜어중간한곳에서 타로 보지마세요💜
타로 메뉴판 (가격 안내)1 ⃣ 간단 타로 (쓰리카드 배열) 1질문 3,000원 / 2질문 5..
1000원
금손파니 여기에요ㅠㅠ
파니 체고
4500원
❤️ 한 번 보면 재방문 이어지는 내내 타로 ❤️ 단골 맛집!
안녕하세요! 흉내내입니다!따로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찾아와 주시는 분들과 재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있..
3000원
덱 선택 가능!/ 타로 봐드립니다
카톡 재가입으로 인해 방이 달라졌습니다...!!재입장 부탁드립니다 ( _ _ ㅠㅠXX 채팅 XX(알림이..
5000원
무지야 고마워ㅠ 요기야
100000원
어그 미니백
따뜻하고 포근한 셰르파 소재의 UGG 미니백이에요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해요가볍..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스무살 되고 커피의 세계 입문한 남돌.jpg
2:17
l
조회 1432
생산직 하면서 본 최악의 신입
2:17
l
조회 2919
처음 써보면 신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들
2:16
l
조회 1551
l
추천 1
외국인들이 한국 와서 잘 속는다는 제품
2:14
l
조회 1059
이승윤을 실제로 만난 어머님들 반응
1
2:14
l
조회 661
바닥에 벚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이유.gif
2
2:13
l
조회 4554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4
1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12
2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24
3
바닥에 벚꽃이 통째로 떨어지는 이유.gif
2
4
모발이식 후 초대박난 배우
8
5
아빠 덕질하는것 같은 가수 근황.jpg
5
6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23
7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12
8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48
9
일본인이 한국 와서 놀랐던 음식
1
10
간단한 손가락 마술들
11
요즘 아이돌 연습생이 배우는 것들
3
1
가난하고 능력없는데 우파인 건 왜그런거임?
11
2
난 내가 괜찮은 사람이 아닌 것 같아
3
3
자취하면 외로워?
12
4
이 화법 왜이렇게 기분 나쁘지
4
5
아침 6시부터 투표하는 사람 있어??
4
6
아 잠이안와
7
군중 속에서 항상 소외되고 배척당해
9
8
솔직히 일년미만 사귄거면 모솔로침? 나 슬프네
3
9
그냥 적당한 중산층 되는게 목표야
3
10
오늘 원래 실업급여 들어오는 날인데
1
1
나 나솔 쭉 보는데 왜 정희만 사과한지 알겠음
2
생각해보니까 트레이니a 다 잘됐네ㅋㅋ
2
3
인데놀 먹어본익
12
4
혹시 그냥 새벽에 릴스 보다가 궁금해서 그런데 엄성현 잡은 여자들
5
구교환이 대중한테 유명해진 가장 큰 작품이 뭐야?
18
6
내 마음의 방이 왤케 많은 걸까
7
하 엄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2
8
너의바다 이 ㅁㅊ노래
2
9
난 소시랑 카라 컴백할 때 좋았던 점
3
10
짜파게티에 파김치 조합 너네는 어떻게 알았어?
4
1
티빙 개인정보 유출됐다 함..
19
2
원더풀스는 이미 흥드지?
2
3
아 군체 4D 보고왔는데 개토할것같아
12
4
유재석 캠프
다봤는데 내가 캠프 갔다온거 같아
8
5
전도연 이거 무슨 작품이야???
4
6
변우석
난 가끔 운호가 생각나...
7
7
정보/소식
5.25~5.31 넷플릭스 주간 뷰수
2
8
유재석캠프 어떻게 끝났나 궁금해서 10화 뒷부분만 먼저 봤는데 변우석 소감이 공감되더라
12
9
나 스홈1만 봐서 2에 허남준 나온지 몰랐는데 짧머 진짜 잘어울린다
14
10
근데 멋진신세계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56
11
갠적인 생각인데 허남준 정보민 다시 상대역으로 만나주면 안돼? 나의 순구삼순...
2
12
대군부인
내일 아이유 변우석 로코 40분 이상 봐야겠음
6
13
멋진신세계
난 역시 이런 완벽한 드라마가 좋음...
2
14
대군부인
12회 텍예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