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혼자라서 할 일도 없고 해서 금요 예배갔음.나빼고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 밖에 없고내 또래 애들은 다 여친이랑 햄봌하게 지낼거라 자괴감 개컸음..근데 건반 치는 사람중에 제가 좋아하는 소노다미온 닮은 사람 있는거임...아 너무 행복했음.인스타에 화이트데이날 사탕 받은거 올렸든데 제가 그 분 좋아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