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우연히 보다가 흥미돋아서 가져옴
화질구지 ㅈㅅ
동물에게 육감이 있는지 실험하는 방송임
먼 방송인지는 모르겠음
개장수네 우리
조-용......
개들이 찍소리도 안함...
유기견 보호소나 다른 데에 있는 개들과는 확연히 다름
개들이 원래 사람 지나가면 짖거나 꼬리를 흔들거나 하는데
개장수네 개들은 진짜 구석에숨어서 쥐죽은듯 있음
취재팀이 갈때는 미친듯이 짖던 사나운 개..
개장수가 가니까 잠잠
아예 구석으로 머리 박고 숨음
동네에서 사납기로 유명한 개
주인이 함부로 가지말라고 화내면서 밀칠 정도로 사납다는데
개집으로도 안들어가고
그옆에 벽 사이에 들어가서 숨음
역시 취재팀이 갈때는 미친듯이 짖던 개들
이빨 드러내고 컹컹 짖음
개장수 가니까 조용
눈치봄
똥지림 ㅜㅜ
일반 사람과 달리 개장수들은
개를 안 무서워해서 그렇지 않을까하는 의견
그렇다면..
다른 개장수가 옷을 정장으로 갈아입고
온 몸에 향수를 바르고 가면 못 알아보지 않을까.??????
ㄴㄴㄴㄴ들어가자마자 숨음
모조리 다 숨음..
개장수 본인들도 왜그런지 모르겠다는......
댓글 보니까
개장수한테는 개들이 죽어가면서 뿜은
극도의 공포 호르몬이 몸에 배어있대
그 호르몬은 사람이 맡을수도 느낄수도 없고 개들만 안대
예전에 할머니가 개장수 트럭만 지나가도
동네 개들 다 얌전해진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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