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왕이 된 남자> 속 여진구의 연기
1인2역을 소화하며
왕구(왕 진구),뽕구(뽕하는 진구),찐구(진짜왕 진구),
짭구(가짜왕 진구),광구(광대 진구) 등
많은 별명을 득템함
손만 잡는데 텐션 오지는 찐구
(킬포 - 상궁의 소매 안으로 살짝 들어가는 손)
공연 끝내고 뿌듯한 광구
(찐구는 중전을 사랑하고 중전은 그런 도라이 찐구를
밀어내는 애증에 가까운 관계임)
아버지의 구명을 청하기 위해 평소와 다르게 제발로
자신을 찾아온 중전을 쳐다보는 찐구
찐구와 짭구의 첫 만남
"이 놈! 제대로 놀지 못하겠느냐!"(찐&짭)
자신을 꽤 잘 따라하는 짭구에 터진 찐구와
시키는대로 하긴 했는데 이 상황이 뭔가싶은 짭구
졸다가 눈 떴는데 바로 앞에 중전이 있자
재빨리 다시 자는 척하는 짭구
첫사랑에 설레는 소년짭구
앉아있는 짬부터 다른 찐구와 짭구
자신이 없는 사이 짭구가 한 일을 보고 개빡친 찐구와
갑자기 돌아와있는 찐구를 보고 개놀란 짭구
(가만있자...어떻게 해야 이것들을 잘 조질까..)
"산으로 끌고 가 호랑이 밥으로 던져줘라."
너무 변한 중전의 모습에 생각할수록 개빡치는 찐구
궁에 들어오라 했는데 말 안 듣는 신하 집에 와서
"내 부름에 응하지 않은 연유가 무엇인가?(못마땅)"
자신의 말에 태클 거는 도승지를 힐끗 보는 찐구
약에 쩔어서 검도 제대로 못 드는 찐구
짭구가 흉내내는 찐구
(킬포 - 찐구와 달리 눈에 이상한 사람끼가 없음)
짭찐구에서 짭구로 컴백
키스하러 다가갈 때 눈빛
여주 좋아죽겠어서 눈에서 꿀 떨어지는 짭구
신하들이고 나발이고 여기가 편전이고 나발이고
중전에게 차여서 겁나 눈물나는 짭구
(스포주의)
약 먹고 연기했나 도핑 해 봐야 하는
제목을 실감케하는 전설의 8화 엔딩으로 마무리
비주얼만 믿고 발연기하는 주연들 난감인데
여진구 97년생, 데뷔 05년, 경력 15년차
뿐 아니라
이세영 92년생, 데뷔 97년, 경력 23년차
김상경 71년생, 데뷔 98년, 경력 22년차
짬바에서 느낄 수 있는 연기력 오지는 주연들과
쟁쟁한 조연들까지 합세해
연기장인 타이틀을 놓고 배틀하는 드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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