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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 강당 모아놓고 교복 치마 길이 점검한 중학교
386
6년 전
l
조회
12923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7/09) 게시물이에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10939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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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찬
와...이제 기사까지 나네 내가 다녔을땐 당연하던거였는데 솔직히 치마 왜 잡는지 이해 안가요 진짜 ㅠㅠ
6년 전
쏟아지는 빗소리에
이 모든 풍경을 다 더해
저도 인천에 있는 한 남녀공학 중학교 나왔는데 그때도 막 수업시간에 선도부 들어와서 여자 치마길이,화장상태,두발 점검하고 남자애들도 두발 점검 했었어요... 수업시간이라 걸린 애들 많아서 수업시간에 규제할 때는 선도부 전용 포대 자루 같은거 들고다니시면서 파우치랑 교복 개조 한것들 다 쓸어담으시고... 졸업하고 한번도 안찾아간 유일한 모교...
6년 전
상어
복도에 일렬로 쫙 세워놓고 두발검사하고 심지어 앞머리까지 단속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는 무조건 단발 귀 밑 5센치 이내 ㅋㅋㅋㅋ
그땐 어려서 짜증만 났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네요...... 무슨 쌍팔년대도 아니고..
6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
저와 비슷한 세대인듯.....저도 심하게 부스스한 곱슬인데 무조건 단발귀밑3센치였죠 3년내내 폭탄맞은머리가 되서 살다 고1이 되서야 두발자유(파마와 염색시대는 아님)가 되서 묶고다녔는데 사람이 달라보이더군요ㅎㅎ
6년 전
상어
저는 고등학생때까지 두발, 복장자유 안풀렸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겨우 유해진게 고등학생때 머리 길이만 자유된거.......... 학교 어떻게 다녔나 몰라요 ㅠㅠ 한겨울에도 패딩도 못입게 하고, 입고 등교해도 교문에서는 벗고 들어가서 다시 입어라 한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이지 못한 사람들..ㅠㅠ
6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
저도 고등학생때 패딩대신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철이가입을법한 교복코트가있었어요ㅋㅋ그런데 대부분 입는학생은 드물었고 비싸기도했고요 지금처럼 고가의 패딩시대가 아니고 오리털패딩 이었어서 저렴했어요ㅎㅎ가볍고 날씬해보이고요
6년 전
빵댕이
아이고 시대를 읽어야해요 선생님들
6년 전
멍!멍!멍!멍!멍!
어휴 이걸 아직도하는군요
6년 전
clarinet
규정은 진짜 어휴 ..
6년 전
변백현과 결혼하고 싶다
We are one
작년까지 교문 앞에 학생회 세워놓고 전부다 가방검사에 화장 치마 검사 하던 게 새록새록..
6년 전
I LOVE MYSELF♡
꽃
치마 안줄였는데 무릎덮어야된다고 늘려오랬던거...아오 뒷목
6년 전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인간 실격
라떼는 말이야~요.. 치마 주름 단 박으면 선생님들이 가위로 치마 단 박은거 찢고 그랬어요ㅠㅠ 그게 당연한건줄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넘 심했던것같네요
6년 전
아네머니
고등학생때까지 나도 했었던....ㅠ 심지어 염색한 학생들 모아다가 강제로 복도에서 염색하기도 했었음ㅠ
6년 전
대파대파대파
옛날에 의자위에 올라가서 검사했던 기억⍤⃝𓂭...*
6년 전
Singularity__
치마 길이 검사하는 학교가 얼마나 많은데유 이젠 그만했으면~..
6년 전
무작위
저희는 매주 월요일마다 선도부같은 학생들이 한반에 세명씩 들어와서 가방검사 두발검사 악세사리검사 마지막으로 의자위에 올라가서 치마 자로재면서 검사했었어요 여중이였는데 아직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와서 생각하면 진짜 기가차네욥..
6년 전
밈빔
불과 3년 전에도 그랬어요.... 2016년에 ... ㅋ ㅋ 고3이었는데 하...아침마다 등교길에 선생님들 서있고... 하교길에도 서있고.... 책상 위에 올라가서 치마 길이 검사 맡고 ㅠ
6년 전
교수님 과제 그만주세요...
완전 구시대적이야 ㅋㅋㅋㅋㅋ
6년 전
최범규
땡
우리 중학교는 일주일에 한번꼴로 다 세워놓고 눈감아라하고 치마길이 머리 길이검사하고 가슴쪽이나 하의에 폰숨겼는지 검사하고 교실도 다 복도에 서있으라하고 가방 다 열어보고 교실 검사도 다했었는데
6년 전
PRODUCE 48
솔직히 화장 잡는 것도 이해가 안 됐어요 중학교 시절 틴트를 소지하고 있다는 이유로 베네피트 틴트 뺏겨서 슬퍼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6년 전
내모든잘못들을씻어줘요
푸른밤 종현입니다
저희 고등학교는 젖은 머리로 등교하면 걸리고(옆에 남고 있는데 야해보일 수 있다고,,,) 매직도̊̈ 펌이라고 잡으셨었죠...
6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
젖은머리가 야해보인다는 발상은 뜨거운거 먹고 입김 내뿜어도 음란하다고 하겠네요 와우.....
6년 전
봉회씨
연우진
저 중학교 때는 자로 치마길이 재고, 소지품 검사까지 했답니다ㅠㅠ
6년 전
넌 내게 호수야
빠져죽고 싶어 잠겨죽고 싶어
중학교 때 틴트 발랐다고 강당에 다 모아놓고 반성문 쓰고 부모님 확인 받아오랬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
6년 전
병선
이는 귀여워
복도에서도 검사했었고 소지품 검사도 했었고ㅜㅡㅜ 교실 앞에 선생님 서 계시면 뒤에서부터 걸어가며 치마 길이 보는 것도 정말...하
6년 전
또바기굄
(ღ•͈ᴗ•͈ღ)
와 나 고등학교 다닐 때도 이랬었는데 그 때도 심하다고 생각했어요..
6년 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에휴
6년 전
wooon
아... 왠지 우리학교 같은데..
6년 전
Lust For Life
와 저도 저거했어요.. 안에 티도 입으면 안되고 나시입어야했어요.. 그걸 구분하는 과정이 기분이 되게 나쁘고.. 아 중고딩 때는 그게 왜 이상한 걸 몰랐지..
6년 전
겹벚꽃
제가 고등학생일 때도 그랬는데... 그땐 그냥 뭐야 빡세네 하고 말았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네요 애초에 교복이란 거 자체도 웃긴 거긴 하다
6년 전
7손흥민7
토트넘 홋스퍼 FC
저도 고등학교 때 했었어요.......교복치마 다 검사하고 화장검사 다하고
6년 전
유툽보스키
이런게 기사로 나오니 진짜 시대가 변했다는 생긱이 드네요. 저희때는 불만을 토로하고 그러는게 학생은 학생다워야한다는 이상한 근거로 다 무시당했는데 말이죠 ㅎㅎ 학생답다는게 머리는 귀밑 5센티에 교복은 펑퍼짐하게 양말은 흰색에 단화 신은 모습인가요? 그게 왜 학생다운 걸까요 ㅎㅎㅎ
6년 전
김태형깜찍해
우리도 고등학교때 강당에 싹 다 불러서 한명씩 나가게 하면서 교복 검사 했어요 흑
6년 전
♡안기준♡
00익... 저희때는 교문앞에서 치마길이 잡고 겉옷은 무조건 마의?위에 입어야하고 머리가 귀밑 10센치?인가 그래서 자들고 검사했어요... 걸리면 다음날까지 머리자르라 그러구ㅠㅠㅠ
6년 전
방탄소년단 요정담당
춤을 좋하합니다! 반겨주세요!
저 때는 당연시 해왔던 부당한 규제였지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6년 전
꺄아아아아아앙
나 중학교다닐때도 그러던데 아직도 그러네ㅋㅋㅋㅋ
6년 전
띠뽀쭈따끼
학교졸업한지 2년도 안됐는데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긴 하나봐요,, 저는 선생님들이 막대기로 엉덩이밑쪽에 치마 딱붙이고 오금선에서 얼마나 올라가나 그런거도 봤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그땐 다그런줄 알았지만 인권침해이긴 하네요ㅠㅠㅠ
6년 전
어라라랏
나고딩때는걷어가서늘려쥼ㅋㅋㅋ그동안체육복입고다닉ㅎ
6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
응답하라 88때는 사복으로 바뀌었다 왜 다시 교복착용인거죠 아예 교복을 없애던가 외국사립학교 처럼 교복만 착용하게 하던가 지금이 4차산업시대 2019년도 이고 일년이 지나면 2020 원더키디 만화처럼 날아다니는 이동수단이 나올지도 모르는 하루가 다르게 디지털화 되고있는 시대인데 왜 아직도 대한민국 교육은??이런거 잡지말고 일진들이나 잡아요 선생들은 보복당할까봐 일진들 모른척하고 가담하는 선생들까지 가관임 그렇게 겁이많아서 어떻게 선생이됐나싶어
6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
90년대 초반때 물도사먹는 시대가 된다하니까 물을사먹냐며 코웃음치던 때가 생각나네요 대략 27년28년이 지났는데 그때에 비해 지금은 놀라울정도로 모든게 변했어요 그런데 교육문화 결혼문화는 바뀐게 거의없네요 폐쇠적인 집단일수록 변화가 없더군요 변화를 극렬히 싫어해요 안주하고싶어서죠 중장년들의..
6년 전
쪼꼬찐빵
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지금 2019년 맞나요? 우리 학교는 치마 길이가 뭐야 교복만이라도 입어달라고 하던데.......... 그만큼 자유로운데.......;ㅁ;
6년 전
다희
해리포터 어벤져스
와 저런 게 있어요..?
6년 전
밥밥디라라디라라디리라라
저 고3때까지만 해도 교문에서 선도가 치마 잡고 수업중에 불시로 찾아와서 검사하고 그랬는데
6년 전
전점국
느집엔슴살고딩없지?
엥 저 진짜 당연한 걸 왜 기사로 내지..? 했는데 세상이 진짜 많이 바뀌었나봐요 저 중학생 때는 애들 다 일어서게 해서 선도부 선생님이랑 학생 2명 들어와서 치마 두발 화장여부 전부 단속했었는데 고딩때도 마찬가지고... 댓글 보고 알았네요 신기해 세상은 좋아지고 있구낭
6년 전
전점국
느집엔슴살고딩없지?
Tmi인데 저희 중학교는 형광 운동화 유행했을 때 신발끈도 잡고 머리끈에 있는 꽃장식도 전부 수ㅓ해갔어요 ㅋㅋ 두발규정 걸린 애들끼리 마주보게 해서 가위 들리고 서로 머리 강제로 자르게 하고.. 아직도 울면서 머리 자르던 친구들 모습이 안잊혀져요
6년 전
BBH-EXO
와 진짜 많이 변했네요..이제 22살인데 중고딩때 아침에 생지부쌤들 있고 크록스잡고 반에 불쑥 들어와서 화장잡고 했던게 엇그제같은데ㅠㅠ
6년 전
우헤헤헤헹
저 고등학생때는 교복 두발 외에도 신발, 신발끈 무채색이여야하고 외투도 종류랑 색 잡았어요....
아직도 이해 안되네요
6년 전
뽀롱뽀롱
10년 전에는 진짜 당연한 거였는데.. 신기하당
6년 전
김선바넴
선바님 제발 채팅창 좀 봐줘요
현 고3인데 교실마다 선생님들 들어가셔서 손톱, 머리, 치마 길이, 안에 받쳐 입는 티 다 검사하세요... 심지어는 하복에 나시만 입었다고 좀 보기 불편하다고 하시기도 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지금이 20세기인지 21세기인지 헷갈립니다
6년 전
hoohoohoo_
중1때부터 고3인 올해도 저 짓 당함 아오 진짜
6년 전
J상우
걍 다 바지로 바꿔 학생이나 선생이나 스트레스 받고 뭐하는짓임
6년 전
엠버언니한테맞아죽고싶어요
작년에 졸업한 우리학교도 그랬는뎅ㅋㅋ
6년 전
웅묘
저때는 두발 길이 제한 있어서 귀밑 몇센티인지 자로 재고 그랬는데 ㅠㅠ 15년이 지나도 여전하네요
6년 전
정국.
G.C.F
너무 당연한 거라 별 생각없이 들어왔는데 반응 되게 다르네요 ㅋㅋ
6년 전
정국.
G.C.F
교문 앞서 늘 잡고 불씨 검문도 있고 이래저래 많았는데 말이죠
6년 전
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저도 댓글반응보고 놀랐어요; 규율이 있으면 검사하는것 역시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제가 단단히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 싶어지는..
6년 전
4시6분
이재환 너무죠아
전 중학교때 의자 위에올라가서 검사받았는데..줄이지도 않았는데 걸려서..ㅜㅜㅜ
6년 전
로맨틱
교문에서 잡는 건 좀 이해하는데 무슨 사람을 줄 세워놓고 .....
6년 전
give it to me
마이 없으면 교문도 못들어가게 했는데 아직도..
6년 전
신샤
세월은 계속 흐르고 시대는 변하는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시대를 못따르고 있다니 한숨만 나올 따름입니다..
6년 전
TXT_범규_
최범규 너무 귀여워
워....아직까지 그런 학교 있구나....
6년 전
전
내 가수 최고야 짜릿해
나 때는 책상 위에 올라가서 검사했는데
진짜 억울한 게 지들은 밑에서 보니까 당연히 짧아 보이지 ㅋㅋㅋㅋㅋ진심 하나도 안 줄이고 무릎 보일랑 말랑인데도 잡아가지고 해명해도 넌 걸렸으니 안 돼 이러면서 오리걸음 했던 거 생각 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JUNHUI
文俊辉
5-6년 전 고등학생때만해도 선도부가 5센치 자 들고다니면서 불시검문 했었는데 세상 많이 변했나봐요
6년 전
윤윤이
하....
6년 전
동꾸
나 중고등때도 다같이 체육관에 모여서 일렬로 서서 머리길이랑 치마길이 점검했었어용 지금도 그러는 학교가 있구나
6년 전
SEOUL SKY
하늘위에 새로운세상 서울스카이
중학교때 반에서 일주일에 한번 치마 길이 단속하고 남자애들은 바지 폭 단속했었어요 ㅋㅋㅋ 그것도 랜덤이여서 걸린 애들 많았죠.... 치마는 항상 무릎 중간 밑까지 와야하고 바지는 중학교때 못입어서 모르겠는데 줄인 애들도 많아서.. 그랬죠 벌써 10년전 얘기
6년 전
00:01
헐 저 고등학교때도 이랬는뎅...1년전인가 2년전인가... 지방쪽이라 그런가ㅠ
6년 전
예지몽
ITZY 체고
헉 내가 학교 다닐 때도 저랬는데..
6년 전
나비
ɴᴄᴛ
조금 논외긴 한데 저번주에 여학생이 감히 체육복을 안 갈아입는다는 소리 들었어요ㅎ....
6년 전
Ciel bleu
두준요섭기광동운할랕
중딩땐 귀밑 8센치였고 수업시간에 의자로 올라가서 치마길이재고 중고딩 전부 학교 정문으로 등교할때 선도부가 양옆에서 잡았었죠
6년 전
Used Cassettes
저 중딩 때부터 작년인 고딩 때까지 강당에 전교생 모아두고 치마랑 머리 길이 잡았었습니다..ㅎㅎ
6년 전
가나댜
저 고딩때 그랫는데.. ㅅㅁ여고 불과 3~4년전
6년 전
가나댜
주기적으로 선도부들 교실 방문해서 화장검사하고 교복치마는 무릎위 3cm까지 허용에다가 염색, 파마 다 안되구,, 요즘은 많이 바뀌었나보네요? 기사까지 나가는거보니
6년 전
썩지않게 아주오래
우리는 모두 의자 위에 올라갔어요..ㅋㅋㅋㅋㅋ
막대기 들고다니면서 치마 짧으면 다리 툭툭 치고 그러는거 진짜 짜증났는데 ㅋㅋ
6년 전
빡짐
지민쒜~~~!
참... 왜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요... 지나고 나니 이것도 참 씁쓸하네요 남학생들도 다들 까슬까슬 엄청 짧은 머리였고... 적당한 통제는 학생일 때도 지금도 여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 건 정말 너무 과한 거 같아요
6년 전
하성운(26)
HA:NEUL☁️💜💙💛
뭐든 적당히가 좋은것 같아요 너무 교복 답지않게 과한 것 빼고는 적절한 자유가 좋은것 같습니다
6년 전
그린데이
그냥 긴바지로 지정하던가 왜 원하지도 않던 치마로 해서 죄인만드나요
6년 전
창의력대장
ㅋ...저 고등학생때 생각나는군요 학생들은 다 책상 위에 올라가 있고 학생회 또는 여자쌤들이 검사했었...아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고 소오름
6년 전
BTS_김태형
건강 맨날 해♡
와 저 중학생때는 달에 한번씩 했는데... 그땐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어요..
6년 전
청춘찬가
花樣年華
6년전 우리학교넹... 고등학굔데도 했음 ㅎㅎ
6년 전
잉똔데여
중학생때 강당에 세워놓고 치마길이 확인했었는걸료..
6년 전
입나온오리
95년생인데 매주 교실 뒤에 나란히서서 남자체육쌤한테 검사받은기억있음...ㅜㅜ
6년 전
올해도 존버
너무 익숙해서 이렇게 문제될만한 일인지도 몰랐네요... 저희 중학교는 아직도 한답이다...
6년 전
김민규의 초코빵
작년에 중학교 졸업했는데 다니던 학교에서 너무 규정 빡세고 매일 교문에서 선도부 6~8명정도가 확인하기 때문에
애들 다 단발 혹은 묶으면 23cm 이내에다 치마 무릎 밑에 쌩얼인데도 불구하고 방학 끝나거나 하면 단체 용의복장 검사 한다고,,,,
예배당에 전교생이 모여서 반마다 선도부 한명씩 배정되구,,, 애들 배정된 그 학생 앞에 줄서서 치마부터 화장이랑 머리길이 검사 맡았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벌점 파티
6년 전
밍챠더쿠
찐빵 조하❣️
20대 중반인데 저도 그런 적 있어요ㅠ 규제하는 건 어느 정도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선을 넘으면 안 되죠..
6년 전
민채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학생부장쌤 툭하면 자기 수업시간에 애들 책상 위에 무릎꿇려서 복장검사 소지품 검사했던 거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힘든 학생들을 더이상 불필요한 규제로 옥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6년 전
spy the man
spider man
내가 다니던 중고등학교는 교복 안입고 체육복 입고 다녀서 그런가 요즘에도 저렇게 검사하는 지 몰랐네..
6년 전
黃始木
와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저런 일이 1도 없습니다. 만약 자기가 제 학교였다면 뒤집어졌겠어요.
6년 전
월악산의중심에서2721을외치다
저 이십대 중반인데 고딩때 책상 위에 올라가서
치마 검사받았는데..헣
참 익숙한게 무서운거라더니..왜 기사까지?이 생각했네요
6년 전
자두햄찌
요즘 중학교도 춘추복 위에 겉옷 못입게해요..
6년 전
초월
줄이지도 않았는데 1,2센치 짧다고 늘려오라고 했었어요
6년 전
빙그레 바닐라맛 우유
다들드셔보세여
중학교때 누드스타킹 안됐었거든요 이유가 누드! 스타킹이라서.. ㅋㅋㅋㅋㅋㅋ야해보일수있다고..
6년 전
빙그레 바닐라맛 우유
다들드셔보세여
아살색스타킹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빤쮸 스타킹이였나 아무튿
6년 전
건빵은 건빵
엥 바지 추가구매는 정말 띠용한 교칙이긴 하네요,, 근데 적절한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중학교 때 거의 똥X 치마라고 불릴만큼 짧게 줄이고 다니는 애들 있어서,, 그 정도 아니면 줄이는 건 상관없을 것 같지만, 필요 이상으로 줄이는 건 제 눈에 영향을 줬습니다ㅠㅠ
6년 전
쩨스초코
저희도 고1때 딱 한 번 했었는데ㅋㅋㅋㅋㅋ 전부 어이없어 했어요 치마 그렇게 짧은 애들도 없는데 조금만 짧다 싶으면 따로 불러서 다시 검사하고 대체 왜 그렇게까지 하나 싶음
6년 전
쩨스초코
그리고 바지 구매도 못 하게 함 바지 입으려면 무슨 사유 써오라 했어요ㅋㅋㅋㅋㅋㅋ 사유써가도 잘 허락 안 해주고. 학교 3년 다니면서 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 딱 2명 봤습니다^^...
6년 전
백현 (BaekHyun)_EXO
누구 때문에 행복한
중학교 때는 머리 길이도 자로 쟀는데 ;ㅅ;
6년 전
카에루
헐... 저도 98년생인데 중학교때,,, 진짜 엄격했어요... 양말색도 절대 원색 안되고, 신발, 가방도 남색이나 검정색만 가능했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반 벽에 일렬로 서서 치마길이랑 머리길이, 심지어 손톱길이까지 검사...
6년 전
설 경구
베이비~오마타세☆
와 제가 중학생 때 하던 걸 아직도 하고 있네요.....
6년 전
히레이
4년전인 저 고1때도 그랬어요...
6년 전
따끈한입김
길이를 재는 게 너무하다는 거예요 아니면 길이 규정이 있는 자체가 너무하다는 거예요?.... 뭔가 이해가 잘 안 가서
6년 전
흥앵애애앵
책상위에 올라가서 검사하고 그랬는디요 왜 그런걸 하나 싶었음
6년 전
손흠민
어우 중딩때생각나네
6년 전
고기만n년차
10년전쯤인가.. 저런거에 추가로 + 머리규정 안지키면 가위로 한주먹쥐고 잘라서 이만큼 잘라와 했었음...
6년 전
김국진
저때도 뭐.... 캐릭터 그려진 양말, 목 긴 양말... 신으면.... 교문에서 잡았는데요 뭐...
엄마가 주신 목걸이도 뺏어가는데요 뭐....
이해안됨... 여!전!히!
6년 전
안녕내이름은선바
근데 요즘은 규율 없으면 진~~~~~짜 짧거든요ㅠㅠ 그건 어떻게 예방하나유ㅠㅠ
6년 전
병아리토끼
규율이 있으면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시대에 맞지 않다면 그 규율을 바꿔야겠지요
나라에 법이 있고 회사에 사칙이 있고 학교에는 학칙이 있는데 그게 잘 지켜졌으면 검사도 안할텐데요..
저는 졸업한지가 엄청 오래되었지만 학칙 많이 어겨서 벌도 많이 받았어요
그때도 혼나면서 억울하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제가 학교와의 약속을 지키지않은거니까요(염색, 교복줄이기 등등)
규제가 없으면 처음에는 교복치마길이 그 다음엔 염색 ..점점 자유롭게 변하겠지요
적당히 줄이면 이쁜데 저번에 지하철 타고 가는데 맞은편에 학생이 속옷과 비슷한 길이의 교복치마를 입고 편하게 앉아가더라고요
안보면 그만이지만 맞은편이니까 무의식중에 보게 되잖아요 거기에 누가있는지도 모를때요
그럼 어쩔수없이 속옷이 보여요 속바지도 없이요
지하철에서 핸드폰 잘 안보는편인데 눈 마주치면 제가 민망할까봐 눈감고 가거나 핸드폰 보게되요(참고로 저 여자)
검사를 하는 방법이 인권적으로 개선되어야지, 규칙이 있는데 그걸 검사한다는 자체에 반발하는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권리만 행하려하고 의무(규칙)은 행하지 않으려 하는듯이 보여요
회사원 같은 경우 유니폼을 입는 곳이 있죠. 학교와는 달리 본인이 원해서 입사했다는 차이는 있지만
유니폼을 입는건 소속감이잖아요, 물론 단정함도 있겠지요
아 저 사람이 여기 직원이구나~처럼 아 저기학생들이 우리학교 학생들이구나 저기학교 학생들이구나~라는게 있지않나요
너무 심한 학칙이나 잘못된 방법의 검사를 바꾸도록 노력하고 그 규칙안에서는 지킬건 지키면 좋지않을까 싶네요
저 학교 다닐 때는 귀밑3센치여서 학생회에서 여러차례 목소리를 내고 한 결과 귀밑 10센티까지 허용으로 학칙을 바꿨답니다.
말이 두서 없이 정신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고 싶었어요
6년 전
tjk825
저 중학교때 14년전에 하던걸 아직도 하네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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