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에서 각종 무술은 물론 소총술 전투비행기 조종술까지 섭렵해 한국독립군 특무대 예비 훈련소의 감독관으로 활약했으며, 양백의 의혈투쟁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3개 국어에 능통한 엘리트로 나온다고 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손녀딸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네요.
| 이 글은 13년 전 (2012/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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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에서 각종 무술은 물론 소총술 전투비행기 조종술까지 섭렵해 한국독립군 특무대 예비 훈련소의 감독관으로 활약했으며, 양백의 의혈투쟁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3개 국어에 능통한 엘리트로 나온다고 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손녀딸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