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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594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9/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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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무서운 사람 특징.txt | 인스티즈





주변에 보면..싸움 싫어하고 양보하는 성격의 사람들이 있을텐데..




이 사람들은 자기만의 "선"이 정해져있음..




근데 다른 사람들이 이 사람의 선을 넘으면 그 사람은 화를 내거나 싸우는게 아니라 아예 인간 관계 자체를 버려버림..




이걸 잘 모르고 그 사람을 그냥 일반인 밀당 대하듯이 생각해서 건드리면 진짜 큰일남




즉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이 정도로 대하면 기싸움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되겠지만..




위에서 말한 부류의 사람들에겐 그 선을 넘어가면 관계가 끝이 나버림..




즉 스트레스 상황 자체를 회피하기 위한 합리적 전략임..




보통 사람 같으면 기싸움하면서 자기 몫을 찾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양보 좀 많이 하다가 일정 선을 넘으면 아예 끊어버림..




관계가 끊겨서 자기가 손해 보더라도,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가차없이 끊어버림..




한 사람 때문에 그쪽 인간들 전체를 다 끊어버리는 일도 흔함..




끊어져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면 이런 사람들은 막 갖고 놀다가 버림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일정 선 이상은 안 건드리는게 좋음.




이런 사람들은 그냥 보통 선만 지켜줘도 지속적으로 이득을 보는 관계임..




이렇게 수세적인 전략을 취하는 애들이라고 함부로 건들면 큰일나는게, 계속 밀다보면 어느샌가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선을 넘어가게 되고..




정신차리고 보면 인생이 큰일날수도 있음..




보통 한국의 문화가 워낙에 '선'이 딱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그걸 넘나들며 줄타기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와 같은 유형의 인간은 내가 선에 근접해도 반응이 없기 때문에 감을 잡기가 참어려움..




다만 이런 사람들의 선은 보통의 사람들보다 뒤쪽에 그어져 있는데, 그걸 건드린다는건 객관적으로 봤을때 건드린 사람이 문제임..




그걸 본인이 못 느낀다는건 일반적인 사회통념이나 도덕규범을 기준으로 행동하지 않고, 상대 반응을 보고 그걸 기준으로 행동하기 때문..




결국,.기준을 가지고 사는 사람과 반응을 보고 사는 사람은 서로 이해를 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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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기다린다
저도 비슷한 유형인 사람인데, 어떤 행동이나 말이 내가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면 상대방도 기분나쁠거라는 생각에 상대방을 많이 의식해요. 그래서 표현을 잘 안하죠. 말을 아예 안해버리는거예요. 표현을 안하다보니 속으로 많이 쌓아두다가 갑작스럽게 연을 끊게 되는거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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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날 피어난 신령의 화초  전화, 받어
22... 선을 넘는다는 게 정말 겨우 이거로???? 이런 게 아니라 이건 내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 해도 기분 나쁠 텐데 왜 예의를 안 지키지? 이런 걸 말하는 건데 ㅠㅠ 본인도 당하면 기분 나쁠 것들이라구요 모를 수가 없어요 갑자기 손절당했다 생각할 수 있지만 예의가 없는데 어떡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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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스크의 비밀
선을 모르는데 적당히를 어떻게해요 그사람의 기준인데 말을 안해주니까 저는 배려한다고 한건데 그 사람은 마음에 안들고 손절해버리면 서로 기분나쁜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싫으면 싫다고 말해줬음 좋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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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고마운거 미안한거 모르고, 고맙다 미안하다 말한마디 안하는사람들을 내사람의 자리를 줄 자격없다고 생각해서요. 그들에겐 제가 그어놓은 경계선따위는 가볍게 무시해도되는걸로 치부되더라구요 이런말도 같이하죠. "야, 뭐 그거갖고그러냐? 이정도밖에안돼? 내가 너한테 어떻게해줬는데 블라블라-" 그러게요 니들이 나한테 어떻게했는데.. 상대할가치 있나요? 말 할 필요성 못느끼는거 당연한것같은데 (적어도 제 경험에 한해서는요) 그리고 꼭 주위에 자신이 피해자라며 각색된얘기를 사방팔방 해대는건 그들이 가장잘하던 짓이구요. 사람마다 인간관계를 맺고끊는 방식이 다 다르기도 비슷하기도한거일뿐인데 소름이라느니 알고보면 무섭다느니.. 적어도 적지않게 여태살아오면서 뼈저리게 느낀건 그말을 하던사람들이 늘 뒷담화를 좋아했던모습이 강하게남아서 전 지금도 남을 입에 쉽게올리는사람은 가까이안해요 못하기도하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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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와이드 핸섬  BTS 💜
저는 사람 성격이 이렇다 저렇다를 딱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이런식으로 설정 부여하는게 조금 오글거리기는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여러 번 거슬리는 짓 하면 연락 안하게 되고 결국 연 끊기는건 당연한거죠... 그렇지만 또 살다보면 이 사람이 너무 거슬리고 싫지만 자로 잰 듯 어느 순간 깔끔하게 연 끊는게 어려운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인간관계가 참 힘들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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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239174719689
2222
사람 성격을 무자르듯 나눌 수 없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나와 어떤 관계였냐에 따라 본문처럼 대하기도하고 아닐때도 있겠죠
이 글에 공감과 추천이 많은 이유도 어찌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가지고있는 특징이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져서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정말 이런 특성을 가지고있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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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라추
경고하고 화내는것까진아니더라도 티는내야된다고생각해요 그사람이 모르고 그러는걸수도 있으니깐요 일방적으로 맞춰주다가 연락끊는게 배려를 위해 한 행동이더라도 배려가 없는 냉정한행동인거같아요
적어도 얘기는 해줘야된다 생각합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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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벙글이  홉월드
저렇게 갑자기 연 끊는 거 당해봤는데 정말 아닌 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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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링
다 저렇지 않나요 딱히 무섭진 않은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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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X강다니엘  0809X1210
대학교 새내기 때 저런 친구 있었어요 그때 하필이면 가정사도 겹쳐서 진짜 엄청 힘들었는데 지금은 제가 저렇게 살아요 편하더라구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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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생각하면 여전히 따뜻해
다들 그렇게 사는 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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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wn
그냥 서로 안 맞는듯 저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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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돼지란다
저런 사람들 특징이 진짜 선만 안넘으면 자기가 손해보면서까지 친구한테 잘해줘요. 근데 그 잘해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만만하게 여기는 게 문제죠. 굳이 '여기까지가 내 선이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다면 당연히 하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 기본적인 걸 갖추지 못한 사람한테는 뭘 잘못했는지 알려줘도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니까 말없이 손절하는 거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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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식  VIXX_RAVI
참..꾸준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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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HAHAHA
완전 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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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씨집안며느리  민고소를 윤기합니다
선 넘는 저런 사람들 특징이 왜 말을 안해주냐 이러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건데 ㅋㅋ.. 말을 해줄 필요도 못느끼겠고 불편하다고 티냈어도 걍 몰라요 피하는게 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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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
공감합니다. 이유없이 손절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텐데 왜 말을 안 해주냐, 말을 안 하면 어떻게 아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게 정말 본인 잘못을 모르는 것 아닌가요 이유 없는 손절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겪어본 바로 그런 부류 사람들은 말을 해줘도 모르더라고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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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야  태태♥︎
그니까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음... 그걸 모르는게 이상하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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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_901110
제가 딱 저런 성격이라 한번 딱 화내면 제 친구들은 바로 사과해요. 화내기까지 10번정도는 참는걸 알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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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류
아... 이거 재미로 읽다가 누가 제 얘기 써 놓은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ㅋㅋㅋㅋㅋ
보통 저 스타일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참아요...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성격도 다르고 취향도 다 다른건데 행동패턴이야 하물며 물어 뭐해... 하고 일단 참아 넘겨요
그러다 좀 제 선으로 슬슬 다가온다 싶으면 경고는 합니다. 나한텐 기분 안 좋은 일이니까 그렇게 말하거나 행동하지 말아달라. 나에 대한 아주 최소한의 예의나 배려 정도는 갖춰 달라... 그럼에도 그게 무시당한다고 생각되거나 우습게 여겨진다 생각되면 가차없어질 뿐입니다. 이미 말했는데도 선 넘어버리면 나만 바보 같잖아요.
딱히 더 말해줄 필요도 모르겠고... 다 쓸모없는 에너지소모 같고... 사람 고쳐쓸 필요 없는데 내 가족도 아닌 걸 왜 나 혼자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지 한심하고...
그럼 그냥 인연 끝나는 거에요. 왜 끝나는지 모르는 사람한테는 백날 말해봤자 이해 못할테니 더 말해줄 필요도 가치도 없고.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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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푸른
많은 사람들이 그럴거라 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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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옷이 젤다죠?  아뇨 루이진데요
저는 저 스스로 이기적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굳이 저랑 안 맞고 더 친해질 필요 없는 사람한테 지적질하면서 감정이나 시간을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 적당히 받아주다가 멀어지면 자연스레 연 끊어요... 친한 친구들한테는 얘기도 하고 그러는데 굳이 안 친하고 스쳐지나가는 사람들한테 그럴에 에너지 쏟고싶지않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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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진심으로 이어가고싶은 관계였다면 무턱대고 끊어낼게 아니라 말이라도 한번 꺼내서 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선이고 자시고 그냥 애초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관계라 칼같이 끊을 수 있는거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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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드
선이 어딘지 티내거나 말해줄 수 있는것도 능력. 인간적으로 누가봐도 저건 아니다 싶은 행동으로 선 넘는건 누구나 연 끊지만 애매한 자기만의 기준이 있는데 말도 안하고 언제 넘나 보자 지켜보다가 넘자마자 끊는건 당하는 사람도 기분 나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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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주
완전 제 얘기네요
그냥 참고 참다가 혼자 정리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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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주
스트레스 받고 싸우기도 싫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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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분말
근데 저렇게 살면 본인은 편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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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파크파머시  HI5HLI5HT
이런 사람 되고싶어요.. 정신건강에 이로울듯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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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리스
제가 저런 타입인데.
이득에 따른 손절의 역치가 낮은거라고 봅니다.
웬만해서는 두르두르 친하게 지내요.
그러다가 한계치가 오면 정리하는건데.
하소연하면 다른 사람들이였으면 일찍이 손절했을꺼라고 왜 아직도 정리 안했냐고. 넌 인간관계 좀 정리해야해. 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하도 주변이 복세편살하면서 내꺼에 숟가락 얹으려는 사람이 많이 보여서. 요즘은 안 친하면 다 쳐내면서 삽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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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기
무섭다기보다 대부분 사람이 저런것 같네요 근데 저게 심한 사람은 저랑 너무 안맞아요 본인 선이라면서 본인기준대로 평가하고 혼자 생각하고 .. 답답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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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게 SM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한ㄷr...☆★  나는야 SM의 농노
회피하는게 편해요.. 괜히 엮여서 나만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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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소심한 사람들 특징: 자기 얘기라고 생각함.

하지만 딱히 무섭지는 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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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GodItsFriday  세계일주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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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
와 이거 너무 제 얘기네요ㅋㅋㅋㅋㅋㅋ이러면 안되지만 그동안 쌓였던거 걔가 잘못한거 다 기억해놧다가 아아아아주 길게 톡으로 써서 보내고 바로 연 끊었어요...말을 해도 안 통하고 화를 내도 안 통하는 애라서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끊길 너무 잘한 친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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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
학교 다닐땐 어느정도 괜찮았는데 직장 생활을 같이 해보니 본래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그 뒤로는 얘랑 내가 친구인지도 모르겠고 연 이어갈 생각도 점점 없어져서 가차없이 손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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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빛
저네요. 사실 옛날엔 할 말 있으면 다 하고 그런 스타일이였는데 안 좋은 일 겪고 이런 스타일로 확 변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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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
저희 어머니가 딱 이러셔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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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릴내바  먕먕먕ㅁ먕
저는 그냥 회피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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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아름다운그대  방탄소년단 드림캐쳐
딱 내얘기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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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이불속
제 기준선을 넘어 저를 힘들게 하고 분명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해도 무시하는 사람들은 연 끊는 게 답이죠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없지만 주위에 꼭 이상한 사람 한두 명이 있으니 힘드네요 ㅠㅠ
말도 안 하고 갑자기 손절하는 건 이해 못 하겠지만 여러 번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하고 똑같은 짓을 하는 사람은 절대로 못 고쳐 씁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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徹一 토오루 하지메  쓰다듬
이런거 이제 지겹다
누가 선 넘는거 좋아한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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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03288
오 다 맞네요 그래도 자신이 어지간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잘 지냈다면 저런 사람한테 연 끊길 걱정 안해도 됩니다ㅎㅎ 제가 저런 사람인데 지금까지 연끊은 사람 두명이고 주변인 모두가 “그럴만했다” 라고 했어요 선이 아주 뒤에 그어져 있으니까 걱정할 필욘 없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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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
저도 2년전까지만 해도 참다참다 끊었는데.. 애초에 날 참게 하는 사람들은 내가 싫은 티를 내도 모르던데요.. 그 이후로는 다행히 스트레스 받는 관계가 없었네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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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푸
대부분이 저래요 누가 싫다고 티 팍팍 냅니까 어느 순간 끝이 나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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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는 부숴야된다  불의를 보면 참는편
누구든 선넘으면 손절각재잔Ha~~~~~선지켜~~~~yo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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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이미래고나라다  진혁:해
진짜 아무리 친해도 적당히라는 게 있는데 봐주고 봐주다 진짜 안되겠다 싶으면 정리하는 게 맞죠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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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치민
제 친구가 저랬었어요 아예 티도 안내고 연락도 잘되다가 저렇게 본인 혼자 손절해버려서 진짜 벙쪘었던 기억이.. 오히려 지금은 저도 안좋은 감정으로 남았어요 매번 서로의 마음에 들수 없는 것이고 친구사이도 맞춰가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본인 혼자의 선택으로 연을 끊어버리는건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전 그래서 서운할때 제 감정을 좀 정리한 뒤에 그냥 말해버려요 저같은 답답함을 안기고싶지않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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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ear
다 안 맞으면 손절이지 왜 무섭다고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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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순이  뿡뿡
손절하는건 이유가 있는것...그걸 설명해줘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안맞으니 관계를 끊는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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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실래?무리수  라랄라라랄기분이져아
글에서 가차없이 인연을 끊어버린다고 표현돼있지만 실상에선 정말 갑자기 뚝 끊겨버리는 경우는 잘 없죠. 선을 완전히 넘기 전까지 두세번씩 경고를 주는데도 넘어버리는 사람들이 무심한 거라 생각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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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오이  노각노각
그게 본인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내 행복은 내가 찾는 거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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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옆자리
음 ㄱㄴ데 요즘 사람들 다 저러지않나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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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
그래서 손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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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ULALA
저 글 내용은 공감가는데 되게 뭔가.. 오글거리네요 ㅋㅋㅋㅋ 그냥 사람의 성향일 뿐인데 괜히 글쓰면서 우월감 느끼는 느낌..이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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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쟁이
자기들은 선 안넘는줄알아;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는 이래서 손절했다 자기합리화 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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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
전데 전 그래도 말은 해요. 이건 좀 안했음 좋겠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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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다
근데 점점 성격이 그냥 두루두루 친하고 굳이 예전처럼 퍼주진 않으려고 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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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덩방아_
비슷한부분도있는데 그 사람이 제 선을 어떻게알고란 생각도 가지고 있어서 전 말로 잘못한거 말해줌 그래도 안고치거나 똑같다면 걍 쿨하게 빠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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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전정국_
그냥 안맞으면 손절하고, 회피하는 부류들인데 무섭지도 않고, 아무생각도 들지 않아요. 단지 양보만 하지 말고, 처음부터 대화로 서로 맞춰가는 노력을 한다면 주위에 더 좋은 사람들을 둘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처음부터 잘 맞는 사람은 없으니깐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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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미
그래서 전 싫어하는 사람들 겉으론 그냥 똑같이 대하고 속으론 이미 정리하고 슬슬 멀어집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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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 스트리밍 다시보기
근데 말을 못하겠어요... 어떻게 말하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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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WOO JIN  박우진
손절이면 손절인 거지 큰일은 왜 나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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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WOO JIN  박우진
손절했을 때 상대방이 자기랑 연 끊어져서 힘들고 슬플거라 생각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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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가림  낯 가리지만 놀아주면 일단 놂
선 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장성규님 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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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많이마셔야지
한번도 인간관계 어떻게 정리하는지 별로 생각안하고살았는데, 이렇게 논리저연한 글을 보니 뮤슨 내 인생 관찰한사람이 쓴글같네여 깜짝야 이게젛은건지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아예 정리해보리눈게 속시원하고 마음편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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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랑해  💚
제 성격이랑 비슷하네요 본문에서 말하는 선이라는게 진짜 누가봐도 저건 아니다 싶을때 딱 멀어져요,, 예시로 들면 걔네 부모님이 비정규직이라서 같이 못 놀겟다 라고 말한 친구 그 말듣고 아니다 싶어서 연 끊었어요 웬만한 사소한 걸로 쉽게 연 끊지 않습니다 ㅋㅋ저런 가치관은 내가 한번말한다고 해서 바뀔거라 생각 안해서요 굳이 내가 바꿔줄 필요도 없고 그거에 제가 화낼 에너지도 아깝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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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울지마
어지간하면 다 참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기어코 선을 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말해줘도 그게 왜? 니가 너무 예민한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태산이라 그냥 손해보더라도 제가 먼저 끊는게 더 편해요 어차피 못 알아먹는거 구구절절 설명하느니 시간 아끼고 맘 안다치고 좋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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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울지마
본문에 있듯이 선이 뒤에 그어져있어서 진짜 이상한 행동만 안하면 손절 안해요 여러번 넘어도 참다참다가 손절 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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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스위스아가씨
무서운 건 잘 모르겠는데 전 회피형인지 뭔지
사이가 애매하면 어떻게든 관계를 끊어서 평생 안 보는 걸로? 해결하려고 해요
안 그러면 밤새 생각나고 잠 못 들고,,, 참다 참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고치고 싶지만 잘 안되는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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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뿡
안무서운디..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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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3824043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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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황금올리브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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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
이거 난데??ㅋㅋㅋㅋㅋ 그게 편해요 저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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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382404378
내 선의의행동과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고 막대하면 긋는게 맞고 거의 다 그렇지않나...? 전 선잘그어서 모르겠어요. 일단 선은 긋고 지켜보는거같아요 오해일수도 있으니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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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이가죠아요
글 자체는 그냥 그런가보다 싶은데 이런글에 자기가 저렇다면서 공감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오글거려욬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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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믽규
딱 저 성격인데 선이 좀 뒤에 있긴해요 근데 본문대로 지내다보면 은근 그 최소한의 선을 넘는 사람도 많고 전 또 참다가 서서히 멀어지고,,, 그냥 답답한 회피형 성격인거죠 ㅠㅠ 성격 바꾸고 싶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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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믽규
근데 선 넘는것도 내 행동때문인거 같긴합니다 갈등 만들고 싶지 않고 웬만한건 무던한 성격이라 그냥 너 하고 싶은거 하자~ 이게 몇번 반복되니까 어느순간부터 저랑 만나면 모든 걸 자기 마음대로만 하거나 사람을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호구?취급 하더라구요 또 원래 그런앤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나한테만 그런다든가,,, 처음엔 그 사람들이 사람 호구취급 하는거니까 그 사람들이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이젠 제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드는건가 싶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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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2664590977479
걍 회피형인것 같은데...!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넘 참지말고 소통하는게 좋지 않을까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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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땡글
제가 저런 성격이었는데 요즘은 고치려고 하고있어요 기분나쁘면 이런이런 일로 기분 나쁘다고 좀 상대방 기분 안상하게 좋게 말하면 상대방도 말해줘서 고맙다 하고 사이 더 좋아지고 그러고있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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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
저렇게 살면 싸우고 스트레스받는 일은 적겠네요 옆에 남는 사람도 적어지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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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싀  김석진얼굴이복지다
헐 나다.... 내가 정한 선을 넘으면 인간관계 끊어버림ㅋㅋㅋㅋ 진짜 싸우고 기싸움하면서 쓸데없는 감정소모 싫어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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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오후2시
어 나!! 주변 사람들이 내가 다 허허하면서 잘 받아주니까 친구들 많겠다고 그러는데 친구 없음 연끊고 만날 애들만 만남 친구가 적으나 전혀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안 받고 친구야 또 만들면 되지 이럼 ㅋㅋ 간혹 찐친들이 니 선은 되게 높이 있는데도 그거 넘는 인간들은 거림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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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방탄해
여태 친구랑 싸워 본건 한번이네요. 그때 제 잘못이 있었기에 먼저 사과도 하고 그 친구도 사과한게 싸워본게 마지막이에요. 끊어낸 적 있는 경우는 다른 친구인데 평소 그 친구의 행동이 불편해서 아닌건 이야기 해줘도 3년간 변하지 않는 걸 보고 끊어냈습니다. 그 친구가 싫어서라거나 화가나서 라기 보다는 나와는 안맞구나 하고 끊었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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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chㅣ에 꼬chㅕ
비슷한 타입인데 아주 작은 선을 넘는다고 연을 끊지 않아요. 보통 상식적으로 정말 이해할 수없는 행동을 할 때 아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할 때 끊어내죠. 정을 좀 잘 떼어내는 타입이라 인연 끊는 게 어렵지는 않은데 요즘엔 누군가에게 기대본 적 없고 내 이야기도 한번 해 본 적 없이 살아왔다는 게 좀 서글프더라구요. 고쳐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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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27)  wooyayaya
완전 전데... 전 다 그럴 수 있지 괜찮아 넘기는데 인간적으로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더이상 보기 싫더라구요 선이 있는데 좀 뒤?에 있는 느낌 그래서 인간관계를 끊어낸 적 엄청 드물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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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러스
저도 이래요.. 누군가로 인해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한다면 아예 끊어내요 물론 계속 지속적으로 마주쳐야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인연이라면 한두번 해결해보려고 노력은 하겠지만..그게 아니라면 가차없이 끊습니다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도 다 끊은 적 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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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의달  P H S
와 한사람 끊으면 그쪽 인간 다 끊는거 ㄹㅇ..ㅠㅠㅠㅠㅠ 그래서 칭구가 없어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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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ear
이글 무서운 사람이란 표현 때문에 여러곳에서 많이 비웃음 삽니다 사람마다 끊어낼 때 성향이 다른 거죠 특정 성향이 어떻게 더 무섭나요ㅋㅋ.. 그리고 화나면 손절 안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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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ear
질릴 때까지 시비 걸고 고함치는 쪽이 무섭다 해도 비웃음 살 거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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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날 민현이♡
다 똑같은데 저는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사람하고만 끊어요 다른 사람들하고는 관계가 좋으니 굳이 끊지 않는... 대신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라도 저한테 잘못한게 없다면 굳이 나서서 싫어하지도 않구요.. 저와의 트러블이 생긴다면 가차없이 돌아서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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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K
다른 사람보다 선이 뒤에 그어져 있다는거 진심 공감 가네요.. 근데 그 선을 애초에 넘은 사람이 잘못한거 아닌가싶어요.. 보통 그런 사람들은 선을 넘었을때 한번 경고를 주고 알려줘도 모르더라구요. 참고참고참다 관계 끊어버려도 나만 이상한 사람 되있고. 그래도 계속 그런 애들이랑 놀다가 스트레스 받는것보다는 나은거 같아서 어쩔수가 없는일 같아요. 맞는 사람끼리 놀아야지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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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gusllll
1도안무서움 ..그냥 저사람은 회피형이구나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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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녕지녕
누가봐도 무례하고 잘못된 일을 해서 끊는거지 성격이 저래서 갑자기 끊는건 아니던디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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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이것도 잊을만하면 나오는 꾸준글이네요.
제가 딱 저래요^^
저같은경우는 대학다닐때 만난 동기들 있는데
지금은 제가 저 위에와 같은 경우로 다 손절했어요.
근데 손절이유가 뭔지 아세요??^^

1.지 잘난거 없으면서 남 고나리질
(외모지적,몸매지적,지식수준 지적)
2.느그집에,니는 이런거 없지? 하며 업신여김
3.돈 빌리고 안갚음. 갚으라고 하면 승질부터냄.
4.공공장소 에티켓,도덕적 규율 가볍게 생각하는 애들.
(커플인 경우 아무대서나 뽀뽀, 영화관이나 버스에서 앞좌석에 신발신은 발올리기,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기, 돈없다는 이유로 돈 찢어서 버스요금 내기)

이 네가지 이유에요.
같이 있으면 나까지 욕먹는 기분이고 오염되는기분.ㅋㅋ
솔직히 저도 못난것 투성이면서 남 재는거 싫어요.ㅜㅋㅋ
근데 어쩌겠어요. 저런 인간들에게 수도없이 당했고, 다시는 그렇게 살지 말자는 이유에서 그런건데
인연되고싶으면 제가 좋게좋게 받고 해줄때 자기도 지켰어야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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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넌  ph1boyyy
그거 가지고 그러냐? .... 본인한테 겨우 그거인 게 상대방에겐 아닐 수도 있다는 거 제발 생각하면서 사세요plz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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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맛쿠키
별로안무섭...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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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라노..
1도 안무섭
일단 제가 저런 성향의 사람인데 하찮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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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ipgirl  레이튼 미스터
저네요 근데 저는 기회를 몇 번씩 줍니다.. 주는데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은 그냥 끊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친구들하고 딱 끊었는데 그 친구들과의 추억 때문에 후회는 했을지언정 속은 편했네요... 솔직히 많은 기회를 줘도 매번 반복하는 사람과 다음 만남에는 더 나아진 사람이 있으면 나아진 사람하고만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지 반복하는 사람이랑은 관계를 이어나가기 싫어요 성인인데 각자 선은 지키면서 행동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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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다 괜찮은걸까
진짜 이글 볼때마다 웃기다ㅋㅋㅋㅋ 선은 본인들은 잘지키는줄 아나봄 개웃겨 다 서로서로 참고 말안하는것뿐 다 본인한테 돌아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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