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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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오늘 아침 방송이긔
위쪽에 떠 있는 자막은
'양파'남 11시간 회견 손에는 일본제 펜
(까도 까도 의혹이라고 지들이 아예' 다마네기 오토코' 라고 이름 붙였긔)
1개에 180엔 짜리라고..
아나운서가 야심차게 뭔가를 준비하긔
보자기를 걷으니 양파가!
패널들 즐거워 하네요..
껍질을 하나 벗기니
딸의 부정입학
feat. 대형 판넬
두번째 껍질을 벗기니
장학금
3번째 껍질..
불투명한 투자회사
나경원 도 소개하긔
추궁의 선봉장, 너무 아름다운 야당의원
이번에 양파를 가르네긔?
뭐 나름 하이라이트 라고 보긔..
둘이 동급생이였고...
(둘은 인연에 대해 설명)
엉겹결에 박원순 도 일본방송에 등장하게 되긔
(서울시장 선거에서 졌는데 그때 조국이 박원순을 지지 했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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