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CK의 외인구단. 은퇴했던 선수(프레이)와 나진, IM에서 버림 받은 선수들(스맵, 호진, 쿠로)가 모인 팀
- 코치진은 노페와 쏭, 강퀴로 구성되었었음.
- 아무도 타이거즈가 처음 나왔을때 고 성적을 기대한적 없었지만 창단후 단방에 정규시즌1위 최종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
- 이때만 해도 외인구단이였지만 2015롤드컵 4강에서 프나틱을 3:0으로 셧다운 시키며 국내팬은 물론 해외팬까지 끌어 모았던 매력적인 팀.
- 2016년에 나진의 유망주였던 피넛을 영입하며 팀 컬러가 완성.
- 정석과 운영을 중시하면 LCK에선 볼 수 없었던 미친 합류전과 스노우볼로 가장 싸움으로 경기를 잘 풀었던 팀
- 3라인이 전부 라인을 밀며 압박하고 피넛이 상대 정글에 들어가 싸움을 걸면 5명이 다 합류해서 게임 터뜨려버리던 팀.
- 2년동안 LCK 3회 준우승 + 1회 우승. 롤드컵 준우승 + 4강 이라는 고성적을 거뒀지만......
- 가장 아쉬운건 이런 매력적인 팀이 스폰 하나 제대로 없었음. GE, Huya등등 있던 스폰은 다 터져나가고 에어컨도 없던 숙소에서 연습함.
- 결국 메인 스폰서 하나 없던 타이거즈는 새로운 스폰을 찾지 못하고 결국 코치진과 선수들 몸값을 감당 못해 전원 이적..
- 특히 1년 후 락스가 엄연한 대기업 스폰인 한화생명에 인수되면서 그 시기가 1년만 더 빨랐으면 어땠을가 하는 아쉬움을 가짐.
- 어쨌든 당시 SKT, CJ와 더불어 최고 팬덤을 가졌던 락스는 이렇게 공중분해됬고 삼성 왕조 공중분해 이후 또다시 아쉬운 팀이 하나 역사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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