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부노, 대만에서의 저녁식사로 한국요리
그래가지고 중국어 습득에 자신감?
미 여자골프, 대만선수권 31일 개막
대만 현지에 도착한 28일에는 대만의 관광명소 지우펀을 방문한 시부노가,
29일은 "아울렛에 가서 저녁으로 한국요리.... 대만답지는 않네요"라며 코멘트했다.
단, "(맛있다는 표현인) 하오치나 하오후라든가 뭔가... 맛있다란 단어는 외웠습니다!"라며
중국어 습득?에 자심감을 내비쳤다.
또한, 미국 골프투어 공식사이트에서는 시부노 기사를 게재.
미국 투어 멤버에 등장할 멤버에 등록될 경우 출장조건 등이 게시 되어있는데
"아직 일본투어 1년째, 레벨을 끌어올려 도전하고싶다"며
다시한번 내년에도 등장하지 않을 방침을 밝혔다.
일 전송
원문 : 바로가기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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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연기자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