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국수호대가 조국수호 시작함.
- "찍지 마세요. 사생활 침해입니다." 라고 하며 자신들의 외투와 종이로 기레기들의 카메라 렌즈를 가림.
- 날마다 20~40대 여성, 30대 남성 등 7~9명이 아침 8시부터 기레기가 철수하는 밤까지
아침·점심·저녁 시간을 나눠 2~3명씩 돌아가면서 조국 교수 집을 지킴.
- 기레기들 불법주차 하면 구청에 민원 넣기.
- 기레기들에게 헌법 17조가 적힌 A4 용지를 들이밀며 "여기를 떠나라"고 압박.
- 기레기들이 편의점이나 커피숍에 갈 때는 물론 화장실에 갈 때도 따라붙는다.
"기레기도 조국 교수님 쫓아다니니 우리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한다.
기레기들이 조국 교수님 스토킹 하니까 시민들도 기레기 스토킹.
역지사지 개꾸르르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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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