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후지코시
일제 강점기 A급 전범 일왕이 후지코시에서 만든 금속절삭공구를 보러 오사카에 갔는데 이에 감동한 후지코시 초대 사장이 A급 전범 일왕이 탔던 배 이름인 나치를 따서 상표로 사용함
후지코시는 대표적인 조선인 강제 동원 기업
아직도 이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회사 사이트에 가면 역사를 자랑스럽게 써놓았습니다
하필 이 기업이 세계 로봇 산업 10위 안에 드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미쓰비시와 더불어 대표적인 전범 기업입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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