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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신장 기증하기로 결정했는데 겁이나요.jpg
22
6년 전
l
조회
956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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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자식인데 새언니라는 분이 시누이한테 압박이 너무 심하네요. ㅠㅠ 저라면 서운할 듯
6년 전
네모의 미
아 쓰니 어떡해요... 안타깝네요... 저 마음 이해가요... 신장 기증 경험자들 끼리 모인 카페나 커뮤니티 하면서 후기도 보고 고민상담도 하고 그러면 괜찮을거같아요 현실에서 안될땐 익명으로 서로서로 상담하는것도 좋은 해결방법인거 같아서 ㅠㅠ
6년 전
더지니어스
나말고 오빠가해 하는것도 아니고,, 무섭다고 얘기도 못하나음
6년 전
왕증왕댜
새언니나 오빠나 진짜 너무하다
6년 전
두큥거리됴
너무 안쓰러워요....쓰니..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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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러브스토리❤️
새언니 입장에서는 남편 잘못되면 자기도 애도 문제고 해서 이해가긴 하는데... 걍 가만히나 있지... 어차피 정해진거 하소연 정도도 못 들어주나
6년 전
여러분들 왜 용이 안해요?
하소연정도는 할 수 있는건데 그것도 못하게하는거 너무해요
6년 전
한준
새언니..참..
6년 전
화양연화 花樣年華
수술하고 나면 새언니는 평생 안볼거같아요 참 지 입장만 생각만 하고 상처받게 말하네
6년 전
칸타타빌레
ㅇㅇ 새언니가 더욱더 글쓴이의 불안을 부추기는듯 ㅠ
6년 전
웃지 않는 개그반
...? 대신해 달라는 것도 아닌데 가족한테 불안한 감정 얘기도 못하나... 저희 집도 엄마도 동생 간 받아서 이식 수술했는데 저 상황 겪어 본 입장에서 새언니가 저러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제가 저 오빠 입장이었으면 큰 수술 앞두고 동생이 불안해하는 걸 알면서 배우자가 저런 얘기 하는 걸 가만히 보고 있진 않을 것 같은데요. 물론 새언니 입장에선 남편이 잘못되면 가정 유지가 힘들어지니까 아예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 막말로 동생은 잘못되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려운 결정 내린 거 알면서 저런 소리 하는 새언니나 가만히 있는 오빠나 둘 다 별로네요
6년 전
보라보라보
💜
새언니 심보가..
6년 전
망고고
22222 심보가 너무,,, 위로는 못해줄망정,,
6년 전
태연하게_
하하하lol
444444..
6년 전
임시닉네임
새언니도 참...
6년 전
떡볶이는먹고싶어
??? 쓰니도 나중에 한가정의 일원이될사람인데 좋은맘으로 하는건데 자꾸 빈정상하게 말하네요 ㅠ
6년 전
마주한우리둘
다 이해 되는데 새언니는...(절레절레) 입 다물고 수술 준비 하라는 말로 밖에 안 들리는데 참...
6년 전
닉네임1482678644
나라면 내 동생 신장 빼는거 무서워서 내가 한다고 할꺼 같음
6년 전
양심없이학점루팡
하소연도 못하나
6년 전
AKTF
잘못될 위험은 쓰니가 부담하는데 고민상담도 못해주나요....그렇게 자책감 느끼시면 오빠분이 하시면 되는데 본인은 가정이 있으니 안전해야 하고 그런데 자책감은 느끼기 싫고. 한쪽이 책임지고 수술하니까 한쪽은 당연히 자책감 느끼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요...? 그리고 새언니는 왜 둘 사이에 끼어들어서 하지 말라고 하는 거죠. 차라리 남편이 걱정이 많으니 나한테 전화하면 같이 알아보겠다 이러던가요.
6년 전
트로이시반
새언니 이기적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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