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6/2017082600704.html
운동을 싫어한다고 해서 너무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운동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성향은 ‘유전적 영향’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
운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과 성취감을 얻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운동이 힘들기만 하고 보람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연구팀은 이런 성향의 차이를 ‘운동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유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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