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천삼이 “기사님과 친해졌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정말 죄송하다”
• BJ 천삼이, 대리기사 갑질 논란에 사과…“진심으로 죄송하다”
BJ 천삼이 대리기사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7일 BJ 천삼은 '위키트리'에 대리기사 109개 리액션 갑질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보냈다.
BJ 천삼은 "정말 경솔한 행동이었다. 이유 불문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처음 본 어르신에게 도가 지나친 부탁을 드렸다. 기사님과 시청자분들에게 무례한 갑질로 보여질 수 있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에 내 잘못을 지적해주는 시청자분들도 있었지만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기사님에게 방송 중에도 사과를 드렸고 이후에도 재차 사과를 했다. 오늘도 다시 전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다"고 설명했다.
당시 상황도 설명했다. BJ 천삼은 "어제 술을 마시고 친구와 친분이 있는 대리 업체 기사님이 오셨다"며 "기사님에게 방송을 해도 되는지 양해를 구했다. 이후 차로 걸어가면서 친근감 있게 대화를 해 어리석게도 짧은 시간 친해졌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던 중 별풍선 109개(백구개) 리액션을 장난스럽게 부탁하게 됐다. 기사님이 같이 하면 시청자들도 재미있게 받아줄 거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 생각이 정말 짧았다. 경솔한 행동이었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기사님에게 사과를 했으니 괜찮다는 뜻이 아니라 정말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또 시청자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분간 깊이 반성하며 지내겠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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