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춘금 (가운데 환호하고 있는 남자)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무학력자 빈민층이었고 돈벌기위해 무일푼으로 일본으로 건너감.
잡일하며 지내다가 주먹 좀 썼는지 야쿠자 조직에 들어감. 이후 거물 조폭으로 성장.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 색출하는 일을 하기도 했고, 조선에 지부 만들어서 소작쟁의 노동쟁의 때려잡기도 하는 등 별별 악질 짓 다 함.
그 공로로 극우세력 지원받아서 일본 제국의회 중의원에 당선. 그것도 도쿄 한복판 지역구에서.
조선인은 투표권도 없던 시절에 일본인 유권자들 지지받아서 국회 입성한 전설적인 민족반역자. 일본 제국의회 입성한 조선인은 이 사람이 유일.
광복 후에는 일본으로 도피. 재일교포 단체 고문 맡고 일한문화협회 라는 단체 만드는 등 감투 여러개 쓰고 잘먹고 잘살다가 여든 넘어서 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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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