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5년도... 윈도 시대로 넘어가기 전에 도스 시절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게임들입니다. 모두 디스켓 몇 장에 들어갈 만큼 저용량이지만 그래픽보다는 게임성으로 승부를 보았었지요. 게임이 눈부시게 발전했던 시기 같습니다

FPS 의 혁명 '둠2'

쌍권총이 인상적이었던 '라이즈 오브 더 트라이어드'

디센트. 초창기 3D 1인칭 게임

중세 던전을 배경으로 한 헤러틱

헤러틱의 후속작 헥센. FPS 가 좀 많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장르라...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한 '라이언 킹'

레이맨

재즈 잭래빗. 동화 속 분위기의 밝고 귀여운 게임들입니다

국산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준 '라스 더 원더러'

대만의 폭소 시리즈가 인기있었죠. 폭소삼국지, 폭소볼링, 폭소소림사 등등.. 위 사진은 폭소피구

판타지와 무협지가 퓨전된 듯한 롤플레잉 게임 '용의 기사 2'

오직 여자들만 등장하는 '천사의 제국 2'

지도책을 펴고 세계지리 공부하게 만들던 '대항해시대 2'

삼국지 4

삼국지 영걸전

아마란스

전쟁영화 한 편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했던 '커맨드 앤 컨쿼'

블리자드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한 워크래프트 2. 이들 두 전략시뮬레이션의 라이벌 구도는 정말 볼만했죠


경영게임의 양대 산맥 심 시리즈 vs 타이쿤 시리즈

슈팅 게임 '타이리안'

하드볼. 지금 보면 GIF 에 불과하지만 당시에는 실제 사진같은 그래픽에 놀랐던 기억이 ...

프린세스 메이커 2

동급생. 아청법 대문에 고민하다가 사복 차림의 그림으로

사이버도그. 컴퓨터실이나 컴퓨터학원에서 하면 더욱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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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