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문제면 알려주세요ㅠㅜ
도슨트가 뭐여....하시는분들
관람객들에게 설명하면서 작품 전시 보는걸 말하더라구요
아무튼 1/11일 오늘 11시에 롤파크에 도착
꽤 일찍 갔는데도 바로 볼수 없었고 3시예약도 문 닫고 들어갔습니다
기다리는동안 구경한 라이엇 스토어
빌지워터 카페
빌지워터 카페 식사
예상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적당한 양이었습니다.
도착한건 11시였지만 도슨트는 3시였으므로 여자친구와 롤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피시방 가격은 3천원에 두시간, 조금 비싼편이었지만
식사는 합리적인 가격,아주 맛있었습니다
도슨트 시작 전, 줄을 서게 되는데 저런 고무팔찌로 입장객을 구분합니다
제가 김민아 아나운서의 열렬한 팬이라 시작 전부터 여자친구의 질타를 들으며 시작했습니다...
줄 설때 꿀팁: 중간에 서십시오...
젤 앞줄에서 기다렸는데 2열 횡대로 서서 제일 끝에서 봤습니다ㅠㅠ
작품들 모두 퀄리티가 상당했습니다.
보는 재미도 있고....
그런데 정말 김민아 아나운서가 전시를 잘 살려주더라구요
사실 전시에 관심 없었다면 그냥 귀여운 작품이라 생각하고 넘어갈 부분도 작가의 개성이 얼마나 살아있는지 요목조목 설명해주시고... 롤과 관련된 농담도 섞어가면서 진행 맛깔나게 잘했습니다. 진짜 대답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전시 마지막에 짧은 포토타임도 주십니다. 팬이었다고 인사드리고싶었는데 입도뻥긋못할정도로 예쁘십니다
90도로 인사드리고왔어요
내일도 도슨트 있네요 무료전시니 꼭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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