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5622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9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평범한 법대생이었던 레하나(25세)는 아버지와 삼촌을 잃고 국민방어군에 들어간다.

코바니에서 그녀는 적 100명 이상을 사살하면서 코바니의 여전사로 불린다.

마지막 전투이후 실종된 그녀는 신변을 둘러싸고 여러 소문이 돌았으나

그녀의 참수 당한 머리가 적의 손에 들린 채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세계 언론들은 속보로 내보냈고 지지자들은 충격에 빠졌다.

쿠르드족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로 불렸던 여성 라마잔 안타르(22세)

그녀는 터키 국경에 위치한 카라불루스에서 교전 중에 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르디스탄의 자유를 원한다'라고 말한 것이 마지막 유언.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터키 연계 반군에게 참혹하게 시신이 훼손되고 유린당한 바린 코바니

그녀의 팔은 절단되었으며 반나체의 상태로 터키계 반군 10여명에게 걷어차이며 시신이 유린당했다.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그녀는 다음날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쿠르드족은 이란 북서부와 이라크 북부, 터키 동남부에 걸친 쿠르드족의 땅 '쿠르디스탄'에서 4000년 전부터 살았다.

인구는 3,080만명으로 중동에서 아랍인, 페르시아인(이란인), 터키인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720만명은 터키에, 580만명은 이라크에, 160만명은 시리아에 거주하고 있다.

16세기 이후 쿠르드족은 나라를 잃고 현재 터키와 이란, 이라크 등에서 흩어져 차별과 핍박 속에 살아가고 있다.

독립국가를 세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병력이 부족한 상황.

그 때문에 쿠르드족은 여성들도 자원입대를 하고 있다.

그녀들은 자신들의 민족과 정체성을 잊지 않았다.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대신에 총과 사격술을 가르쳐야하는 엄마의 심정을 어떻게 헤아릴까.

독립의 꿈을 안고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IS를 격퇴한 일등공신이지만,

정작 필요가 없어지자 모두에게서 버림을 받은 쿠르드족..

그리고 이젠 그들의 독립을 막기 위해 터키는 무차별 공습을 하고 있다.


********************************************************************************************************************

[쿠르드족 배신의 역사]


[쿠르드족 YPJ]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쿠르드족 여전사의 마지막 유언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2869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60
2:33 l 조회 23558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02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81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2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3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9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4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4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5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07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8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125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1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3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6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6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70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2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1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