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코리아] '2012 MTV 뮤직 어워즈'를 기념해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과거 아찔했던 순간을 선정했다. 여러 장면 중 '이슈 메이커'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키스 퍼포먼스가 뽑혔다. 지난 2003년 8월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오프닝 무대에서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올라 마돈나의 히트곡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할리우드(Hollywood)'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도중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키스를 시도해 장내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2012 MTV 뮤직 어워즈'는 6일 오후 8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렸다. '강남스타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싸이가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전유나 인턴기자jyn0312@billboard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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