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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89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4/13) 게시물이에요

90kg 고도비만 여동생을 둔 언니의 고민 | 인스티즈

90kg 고도비만 여동생을 둔 언니의 고민 | 인스티즈

90kg 고도비만 여동생을 둔 언니의 고민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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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영  ASH ISLAND
다이어트는 정말 본인 의지 아니면 힘듭니다.. 막줄 워딩이 쎄서 그렇지 공감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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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HAECHAN
다이어트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저건... 우울증쪽에 가까워보이는데 멋대로 욕하는 건 조금 그러ㅡ지 않을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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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진영  ASH ISLAND
멋대로 욕을 한 적은 없습니다만... 본문 동생 분이 우울증인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판단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글 내용으로만 봤을 땐 20대 중반이면서 자기계발 없이 허송세월 날리는 것 같고 괜히 쓰니한테 나쁜 영향 끼치는 것 같아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우울증인지 단순 귀찮음인지는 전문가가 판단해줄 일이고 저는 일반인으로서 저 글 봤을 때 든 생각을 쓴거니 태클은 말아주셨음 좋겠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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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HAECHAN
저는 마지막 댓글 보고 하신 말씀이신 줄 알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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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버블티  가 제일 맛있다
마지막 찬반댓글 수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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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버블티  가 제일 맛있다
우울증 안 와봤죠? 자기가 경험해보지 않았으면 입 다물고 있는 게 신상에 좋을 겁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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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ㄴ
찬반 말 뭣같이하네요ㅋㅋ
섭식장애가 왜있겠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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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내는게 꿈
먹는걸 떠나서 일단 부모님부터 결단 내리도록 설득해봐야할듯
우울증이면 병원 치료 받거나 아니면 금전적 지원 끊고 일이라도 시작하게 도와주거나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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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댓글... 하하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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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60
163에 85키로 였던 적 있는데 그정도는 아닌데.. 그냥 진짜 우울증 맞는듯 살그정도로 쪘다고 본문 동생처럼 안살았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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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사과드링크  🎉대만프린스탄생일🎉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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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u_
33 그정도로 힘들지않고 어디 내놓기 부끄러울정도로 찐것도 아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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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위 수건  올리고자면꿀피부된뎅
444 아마 자기 스스로 무기력한게 너무 큰것같아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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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
163에 85~90키로면 본문에 묘사된 것만큼 일상생활 불가에 조금만 돌아다녀도 힘들고 그러진 않음
심리적인 문제가 진짜 커 보이는데 진지하게 대화해보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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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련
우울증때문에 폭식하는거면 상담받아봐야 할것같음..
가족의 도움이 많이 필요해보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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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방탄소년단
병원을 데리고 가 보는 게 나을 듯 언니 입장에서만 보면 답답한 것도 사실이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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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란걸믿어
무기력한 상태..진짜 겪어 본 사람만 압니다ㅜㅜㅜ 처음엔 움직이기 싫어서 안 움직이다가 그게 시간이 지나면 이러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가족들한테 쪽팔리고 미안해서 내가 너무 싫어서 미치겠고 암튼 복잡해여 심리가.. 뭐 어디 나가자 어쩌자 그러지 말고 그냥 집에서 계속 얘기하면서 놀아주기만 해도 기분이 많이 나아져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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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우울하지않아
놔두세요... 사실 폭식이 본인은 정말 좋기만 해서 하겠어요...? 몸 안좋아지고 하는거 본인도 겪고 자괴감이 드니까 나가지도 않고 그런거죠... 지금은 동생분이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보듬을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도 100kg 이상 나가봤지만 (163cm) 마음 재건이 제일 힘들어요! 지금 50키로대인데 다이어트는 사실 성취감이 높아서 무기력증만 덜어지면 누구나 해요... 그러나 자신을 돌아보는게 전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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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리곰♡
우울증이면 치료 받아야 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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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화조승연  노래해줘서고마워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게 일상생활도 못하고 나중에 건강 지장 생기면 그땐 어떻게 할려고... 그러죠... 가족이니깐 신경 쓰일 수 밖에.. 그리고 부모님 돈으로 생활하고 취업 해야하는데 취업 할 생각도 없어보이니깐 언니 입장에선 저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죠 월 150 다 부모님 카드로 나가는 것 같은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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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차우
근데 진짜로 동생 건강이 걱정되고 진심으로 동생이 변하기 원하면 입으로만 할게아니라 저녁에 동생이랑 같이 산책도 하고 밖에 먹으러가 아니라 바깥구경시키면서 몸매를 변화시키고 싶은 맘이 생기게끔 해주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그게 귀찮으시면 그냥 냅두세요. 쓴이도 그만한 맘이 없는거고 동생도 지인생이니 서로 신경끄고 사는거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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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우기우기♡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고 언니 입장인데 그냥 관심 끄고 놔두기는 힘들겠죠... 글쓴님 걱정 많으시겠어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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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85몸무게 저정도 글에 묘사된만큼 아닐텐데요...
이상하네... 가족이라 걱정되는부분은 크게 이해가되는데 가족의 도움이 필요한거같아요. 그리고 우울증이라면 병원에 가보는것도 좋을거같구요... 옆에서 계속 압박주고 말로만 뭐라하면 도움되는게 없을것같아요..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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퓽퓽퓽
우울증일듯 꼭 치료받아야돼요 본인의지로 나아지는거는 진짜 웬만한 동기 아니고서는 불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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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다늘
전 세번째 댓글이 공감가네요 제가 차녀라 그런진 몰라도... 언니 본인이 돈을 대주거나 거처를 제공하는게 아니라면 창피하고 보기 안좋다는 이유로 살빼라고 할 권리는 없는 것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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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타빌레
마음의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동생을 교정하기보다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더 잘할 수 있다는 존재라는걸 계속해서 알려주고 사랑해주는 태도가 일단
동생에게 좋을거같아요.. 나라면 그럴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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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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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둥이즈
상담부터 시작해서 병원 치료 추천드려요 우울증 혼자 극복 절대 안되고(극복이 아니라 우울삽화 지속이 끝난거라 나중에 다시 또 와요) 주변사람들도 피폐해지는 병이라서 꼭 치료받으러 가세요
병원은 거부감 있을 수 있어서 상담부터 받고 점진적으로 약물치료 까지 병행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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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챔취
제친구가 저 동생분이랑 스펙똑같은데 걸어다니는거엄청좋아해서 도보1시간거리 걸어다니고 매일 잘 놀고 재밌게다녀요.. 비만이문제가아니라 정신적문제같은데요 우울증이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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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中逃影
두번째 댓 오반데 ^ㅁ^ 무슨 취업을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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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둥이즈
막댓진짜... 저 우울증 왔을 때 7키로 빠지고 약먹으면서 10키로 쪘는데 ... 우울증은 식욕장애를 동반하고 검사에도 있는 항목인데 잘 모르면 조용히나 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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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Jumpol
근데 저도 163에 83키로 정돈데 양말 신기 힘들고 그 정도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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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Jumpol
그냥 의지가 없으셔서 그런듯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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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Jumpol
살 쪄도 취업 잘하고 애인 잘 만들고 인간관계 전혀 문제 없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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