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757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5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7/11) 게시물이에요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새앙토끼(우는토끼)


영명은 Pika, 우리가 아는 피카츄랑은 관련이 없다.


생김새가 설치류에 가깝지만


엄연히 토낏과에 속하는 토끼.


비슷한 친구중에 비스카차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비스카차


생김새는 토끼인데 설치류인 친구.


상당히 해탈한듯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녀석으로 티벳이랑 전혀 관련없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질겅질겅


새앙토끼의 주 서식지는 티베트 고원, 만주, 북아메리카 등이며


주로 고산지대 바위틈새에 둥지를 틀지만


초원지대에서 굴을 파서 살기도 한다.


 주식은 과일이나 곤충. 좋아하는 것은 꽃종류


급할때는 죽은 새의 뇌나 동물의 사체를 먹기도 한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우는 토끼라는 이름답게


다른 토끼친구와는 달리 수다스러운 친구.


우는 소리가 상당히 귀여운데


삐이-! 삐이이-!! 이렇게 운다.


잘 묘사가 안되니 시간나면 한번 찾아봐도 될듯


이 우는 소리로 다른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고를 해주기도 한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새앙토끼를 검색하다보면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이렇게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뭔가를 잔뜩 물고 다니는 사진이 많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토다닥


못말리는 돼지보스라 그런게 아니고


새앙토끼만의 생존전략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곤충이나 동물의 사체,


열매나 견과류 등이 썩지 않도록


독성이 강한 이끼류 등을 뽑아 식량 위에 덮어두는 것이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안타깝게도 새앙토끼의 개체수가 급감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기후변화.


온도 변화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인간이 느끼는 선선한 봄날씨 정도에도


심한 더위를 느낀다고 한다.



참고로 이 친구의 천적은 그 유명한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토덜덜














대표 사진
Qwertyu  품절녀라니잘가요..
헉 세상에 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찬희한입만물어봐두됑??
귀야워,,,, 쮸압,,,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3:05 l 조회 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3:05 l 조회 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3:01 l 조회 238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2:57 l 조회 114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22:51 l 조회 1786
이상한 신입사원 등장1
22:49 l 조회 1547
술 취하면 깨어나는 내 두번째 자아
22:47 l 조회 66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2:47 l 조회 92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2:46 l 조회 119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
22:44 l 조회 1498
한국사 공부를 하는데
22:41 l 조회 503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20
22:41 l 조회 4793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22:41 l 조회 2328
헬스다니지말고 그돈으로 주식투자할까? 했다가 제미나이한테 개쳐맞음..정말 후드려맞음
22:40 l 조회 401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22:37 l 조회 241
인간은 45도 이상의 언덕을 걸을 수 없다?
22:35 l 조회 1059
'故휘성 걸그룹' 하트오브우먼, 28일 정식 데뷔
22:23 l 조회 595
트위터에 자동번역이 생긴 이후.jpg
22:22 l 조회 1025
직접 야채호빵을 만든 임신한 아내3
22:16 l 조회 12801
대한민국 영유아 사교육 열풍1
22:07 l 조회 52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6